박서진 vs 유다이, 극과 극 성격 케미… 웃음 터진 ‘95즈’ 만남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A4Nyqyp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823266bd6aebbe90efba0e96471ba9ab95f38e414650492f694d815b55edc" dmcf-pid="7b6t4AWA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84014768kpm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g9LlUl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84014768kp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c33cac82e2feca195b228801d777952cdbbbd2884b34aff4b6021b379f986d" dmcf-pid="zKPF8cYcF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한국의 박서진과 일본의 타케나카 유다이가 극과 극의 성격 차이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c2f07ea2292327ac57257faa12532cc0dc3b1d0a980244fcf26c321094a572" dmcf-pid="q9Q36kGk7q"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 2회는 전국 시청률 5.6%,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드라마 TV-OTT 화제성과 검색 반응에서 TOP10에 오르며 온라인 화제성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3500caef0994f35796ecc236329e83742f39dcd9855e6deb46826cef5b0b7de" dmcf-pid="B2x0PEHE0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동갑내기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키와 경력, 심지어 헤어스타일까지 닮았지만, 성격만큼은 정반대였다. 유다이는 "같은 나이의 가수 친구가 없었는데 만나서 기쁘다"며 적극적인 대문자 E 성격을 보여줬고, 박서진은 "저도 없었어요"라며 짧게 답하는 내성적인 대문자 I 면모로 대비를 이뤘다.</p> <p contents-hash="50bdcd93980d5cc6a7c2803c4058210cd2dee0eb2b50bfcaa0d4bd8a7c0e3e5f" dmcf-pid="bVMpQDXDF7" dmcf-ptype="general">유다이는 끊임없이 질문을 이어가며 "낯가림은 처음 본다. 그래도 친하게 지내자"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눈을 잘 못 마주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격투기를 좋아한다는 유다이와 달리 박서진은 "사실 스포츠를 안 좋아한다"고 답해 또 한 번 반전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b7fc863097756411b0cc6c31f08ce68e9c4dcacf68290003348ff942b51edcc" dmcf-pid="KfRUxwZwuu"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츤데레 같은 면모로 유다이를 챙기는 따뜻함도 보여줬다. 일본 TOP7 대기실을 직접 찾아 커피를 선물하고, 유다이의 최애 음식을 직접 준비해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c243a1f27a0125e550e59ddc71ce01baa52ee75d910ad169e6a19fc7862c17" dmcf-pid="94euMr5r0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본선 1차전 결과 발표와 함께 본선 2차전에 돌입한다. 한일 TOP7의 무대는 물론 점점 두터워지는 우정의 케미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ffbb4b0cd21012dfff6fd1a381d58f4fb9936f8997a0b943f54babb75e5f91" dmcf-pid="20bWqiIi7p" dmcf-ptype="general">MBN '한일가왕전' 3회는 오는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8개월' 이시영, 두 팔로 가려도 티 나는 D라인..편안한 임산부 패션 공개 09-15 다음 '40세' 강은비, 결혼 3개월 만에 '자연임신' 경사..동료들 "너무 축하"[스타이슈]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