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출산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 쌍둥이에 울컥 "그래 우리가 강해져야지" 작성일 09-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avvzdz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a27991d7c280e4ab37722f0de705bfbad5acad50100f8b35119d14d5ae406" dmcf-pid="GsjyyBiB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91623714suyc.jpg" data-org-width="700" dmcf-mid="yr8AAYbY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191623714su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7984a8604953b7afd9b163a6f08889ebddeb4f4ae7524523c07cbdfa9a29f2" dmcf-pid="HOAWWbnbU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캣츠 출신 김지혜가 중환자실에 있는 아이들을 다시 만나러 갔다. </p> <p contents-hash="7830a25f95991cbdf9990b2fe713415bacd259415f2945cee2666049e2cb625f" dmcf-pid="XBF66kGk3W" dmcf-ptype="general">15일 김지혜는 "퇴원하고 집으로 왔어요"라며 쌍둥이 출산 후 무사히 집으로 귀가했다. </p> <p contents-hash="750497827c060d2a82e3e1b8894c51884b7aa94bd2e9ac4de2a196ddfe07b970" dmcf-pid="Zb3PPEHEpy"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둥이들 태어난지 7일째. 아가들만 니큐에 두고 조리원 가기가 마음 아파서 집에서 쉬다가 함께 들어가려구요"라며 조리원에 바로 입소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ed788be55ac0cf772b739f473ae323407c8dd358bf378d46687f1a2dae3fc9d" dmcf-pid="5K0QQDXD7T" dmcf-ptype="general">집에서 쉬는 것도 잠시, 김지혜는 "애기들 보러 또 병원. 이틀 못봤더니 너무 보고싶네"라며 마스크와 모자로 완전무장한 채 다시 병원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f1fd398942a5496b2b0648a1c385bdc686ddd14d6f31281b91cc78256c803461" dmcf-pid="19pxxwZwuv" dmcf-ptype="general">이어 신생아집중치료센터에 간 김지혜와 남편은 "그래 우리가 강해져야지"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았다. </p> <p contents-hash="ace5f159552955cc6958042b4a51cb86f3e267b59b19bbccca137804f4fc1f81" dmcf-pid="t2UMMr5r3S" dmcf-ptype="general">김지혜와 쌍둥이를 응원하는 팬들의 DM도 이어졌다. 김지혜는 "감사한 분들, 디엠을 열면 마음이 너무 따뜻해진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15894fda55647041bd8d2f870784d9a6b0f2ee203d0284e2fad4b82ca1ce47d" dmcf-pid="FVuRRm1mzl"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혜는 지난 8일 새벽 양수가 터지면서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지만, 현재 쌍둥이 남매는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63e7b818580c64019b00ccb34fafa86c7cd744c3061eda1035fd2d06d72c238" dmcf-pid="3f7eestsuh"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저는 괜찮은데 아가들이 둘 다 니큐에 들어가 있고 호흡도 안 되고 분유도 먹지 못해 링거로 영양을 공급해 주고 있어요. 건강해질 수 있게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우리 둥이들 힘내자"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ecfcd627b7d17c123f56346ae990c8e01a5cd11e4e12b3c877ca1e22da96f71" dmcf-pid="04zddOFOpC"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f5da759df388bf1276acfebcea5f3643350a5c1306f1fd8d09e9d11bfb38450" dmcf-pid="p8qJJI3I0I"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출판계의 '메기'…보듬어준 선배들 덕에 소속감 생겨" (인터뷰) 09-15 다음 방탄소년단 진-River Joseph-방탄소년단-이채연-모모랜드 아이돌픽 위클리 1위 [DA:차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