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퍼슨, 세계육상 여자 100m 우승…세빌은 男 100m 첫 금메달 달성 작성일 09-15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퍼슨, 도쿄 세계선수권 여자 100m서 대회 기록 경신하며 금메달<br>세빌, 9초77로 우승…자메이카 남자 단거리 10년 만의 우승자 탄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5/0000342738_001_20250915193016027.jpg" alt="" /></span><br><br>(MHN 조건웅 인턴기자) 미국 단거리 간판 멀리사 제퍼슨이 여자 1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제퍼슨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진 여자 100m 결승에서 10초61을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10초49), 일레인 톰프슨(10초54), 셸리 앤 프레이저-프라이스(10초60)에 이어 역사상 네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br><br>2위는 10초76의 티나 클레이턴(자메이카)에게 돌아갔고, 2024 파리 올림픽 챔피언 쥘리앵 앨프리드(세인트루시아)가 10초84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지난 2023년 부다페스트 대회 우승자인 셔캐리 리처드슨(미국)은 10초94로 5위에 그쳤으며, 은퇴를 셸리 앤 프레이저-프라이스(자메이카)는 11초03으로 6위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5/0000342738_002_20250915193016064.jpg" alt="" /></span><br><br>제퍼슨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때낸 데 이어, 이번 미국 대표 선발전에서 10초65를 작성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는 개인 최고 기록을 0.04초 더 앞당기며 세계 무대 정상까지 올랐다.<br><br>한편 남자 100m에서는 자메이카의 오빌리크 세빌이 9초77을 기록해 개인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차지했다. 키셰인 톰프슨(자메이카)이 9초82로 은메달, 노아 라일스(미국)가 9초89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5/0000342738_003_20250915193016100.jpg" alt="" /></span><br><br>남자 10,000m 결승에서는 지미 그레시에(프랑스)가 28분55초77로 우승하며 프랑스 육상 역사에 새 장을 열었다. <br><br>그레시에는 0.06초 차로 요미프 제켈차(에티오피아)를 따돌리며 금메달을 수상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촬영 힘들었나…방송 중 무릎 꿇고 오열 ('1박 2일') 09-15 다음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 고백 후 에미상 불참 [할리웃통신]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