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코리아오픈 테니스 단식 1회전 탈락…시니아코바에 0-2 완패 작성일 09-15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5/0008487724_001_20250915200511579.jpg" alt="" /><em class="img_desc">박소현.(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랭킹 1위 박소현(293위·강원도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br><br>박소현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차전에서 카타리나 시니아코바(77위·체코)에게 0-2(2-6 2-6)로 패했다.<br><br>이번 대회 본선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박소현은 올해 호주오픈 포함 메이저대회 여자복식에서 7차례나 우승한 시니아코바를 상대로 고전했다.<br><br>1세트 1, 2게임을 내주며 끌려간 박소현은 3번째 게임을 따내 반격에 나섰지만, 이후 게임에서 기세를 잇지 못하면서 첫 세트를 빼앗겼다.<br><br>2세트에서도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다. 게임 스코어 1-5로 끌려간 박소현은 듀스 접전 끝에 7번째 게임을 따냈지만 결과를 뒤집지는 못했다.<br><br>박소현을 꺾고 2회전에 진출한 시니아코바는 이번 대회 단식과 복식 모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고스트나인, 데뷔 5주년 맞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 마련 09-15 다음 여름 끝자락에 피어난 눈물과 웃음… 아이유, 팬과 함께한 '바이, 썸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