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축구 레전드들 함께 뛰자…박지성도 팬들도 "추억에 젖네요" 작성일 09-15 53 목록 <!--naver_news_vod_1--><br>몸은 무겁고, 스피드는 떨어져도 득점의 순간만큼은 그래도 루니였습니다.<br><br>앙리, 호나우지뉴, 드로그바 같은 축구 레전드들이 그냥 함께 뛴다는 것만으로 6만5천 팬들은 환호했습니다.<br><br>서울을 찾은 25명 스타들의 전성기 시절 '몸값'을 모두 더하면 1조 4000억원이 넘는다는 계산도 나왔는데요.<br><br>이 선수들이 서울을 떠나며 남긴 인사도 따뜻했습니다.<br><br>드로그바는 "마법 같은 이틀이었다"며 한국팬들 사이 자신의 별명인 '드로그신'을 한국말로 남겼습니다.<br><br>박지성 선수는 어땠을까요.<br><br>[박지성/FC 스피어 : 상당히 추억에 젖는… 선수 시절의 느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br> 관련자료 이전 [화제현장 이곳] 실력 겨루고 화합 다지는 ’충북 생활체육대회’ 09-15 다음 "엄마도 불편"…아이유·강하늘·염혜란, 심각 공포증 고백한 ★ [리-마인드]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