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엄벌 탄원" 박나래 55억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불복 '항소' 작성일 09-1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tt2avah6">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ulFFVNTNW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0a2dcd249fd1c92121ab49fa943e581b379f82a98bf292ec7d101fe5e21b0" dmcf-pid="7S33fjyj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사진제공=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201740801yi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004AWA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201740801yi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사진제공=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2ec645f0edbfacf1d2c22f16cf2e4250ab51333f8f82a9b96210cd02a584d" dmcf-pid="zv004AWASf"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적발된 3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불복, 항소했다.</p> <p contents-hash="a57a51e32c8d19fba7e804f133dd9ef2855d168872f1d640c5c542118aae3d20" dmcf-pid="qTpp8cYcTV"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지난 3일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7)씨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ad6e7e69d18ac54a5af4b38d1b5b5cafdfd56da1bf1ca7aecf9910ebf27f6435" dmcf-pid="BXBBRm1mS2" dmcf-ptype="general">정씨는 지난 4월 4일 서울 용산구 소재 박나래 자택에 홀로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았다. 정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기도 했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지난 3월 말에도 용산구 또 다른 집에서 절도를 저지르다 붙잡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20120e6d49334b852ee76933a24e149bd4ac06170a9ca80e34a70604451f34b" dmcf-pid="bZbbestsl9"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소 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용산경찰서에 자수 의사를 밝혔으며 피해자에게 금품이 반환된 점을 참작했다"라며 "피고인에게 동종 전과가 있는 점, 집행유예 기간에 범죄를 저지른 점, 이 사건 각 범행의 피해 물품이 상당히 고가인 점, 피해자가 엄벌 탄원을 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라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058764a617a1894f29599174e09fbbc3f0f81399b1ce339c44c6bb27326b5ab" dmcf-pid="K5KKdOFOS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장물을 넘겨 받아 장물과실취득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 대해서도 각각 벌금 200만원,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동종전과가 없는 점, 과실 정도, 물품의 시가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00aa4bb32087e740bbc1754f9fb13fbaed96484dae362c0ddff06b94351433" dmcf-pid="9199JI3ICb" dmcf-ptype="general">이후 정씨는 지난 9일 직접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47c1d64299713b21754f94a32e14eee8c58577877900555b06fd11b151201f2a" dmcf-pid="2t22iC0ClB"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앞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 보관하고 있던 고가의 물건들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박나래 측은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매니저 통해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028f533a73285247ac734eaf9a3974118cd39746c967d186d15495bc9093f4" dmcf-pid="VFVVnhphlq"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5월 공개된 유튜브 '나래식' 채널을 통해 "김지민이 결혼을 앞두고 코미디언 친구들과 웨딩 촬영을 하자고 해서 준비 중이었고 촬영 소품으로 쓰려고 제일 안 쪽에 넣어뒀던 내가 가진 것 중 제일 비싼 가방을 찾다 보니 사라진 걸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bce59f786586c7dd34e162850e1fd46984f9d52b25205aa77b66dca1cc7c2d" dmcf-pid="f3ffLlUlv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후 절친한 동생의 조언을 받아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에 검색했고, 도난당한 가방과 동일한 제품을 발견했다고 설명하고 "김지민의 결혼 준비 덕분에 도난 사실을 빨리 인지했고, 결과적으로 모든 물건을 되찾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박나래는 지난 7월 "범인이 잡혔고 훔쳐간 물건들을 다 돌려받았다"라며 "강남에 있는 중고 명품숍을 다 돌았더고 한다. 돌고 돌다가 내 손에 다시 돌아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789c41868e787b9ba36ee20a00862aaf7eab80091d83f353ac21983a8a0f13" dmcf-pid="4044oSuSy7"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MBC '나혼자 산다'에서도 이를 언급, "많은 일들이 있었다. 최근 한 8일 정도를 8년처럼 살았다"라며 자택 도난 사건을 언급하고 "중요한 건 다 해결이 됐다. 검찰 송치도 끝났고 다 돌려받았다. 이제는 스트레스가 없다. 잠도 잘 잔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6d531a7bbbfe77dea21dd335f948adb230c14ce1d40c52a26f49d9da3784723" dmcf-pid="8p88gv7vl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경찰은 "(정씨가) 외부에서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다"라며 "정씨는 절도 전과가 있고 다른 건으로도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사건이 있다.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CCTV 분석, 장물 수사 등 방법으로 확인했다. 박나래의 집인 것을 알고 범행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ce7e907ef6eb382dcf097ce1b511b08d12796b00377826496e0adb9f476169" dmcf-pid="6U66aTzTyU"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팬클럽, 인이어·마이크 특별 제작 09-15 다음 라미란 홀쭉해진 모습에 신동엽도 깜짝 "1년 동안 13kg 감량...위고비 NO" [RE:뷰]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