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팬들에 대한 예의…김우빈 '식사비 선결제' 깜짝 미담 작성일 09-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SmyBiB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f5aedc1a23571dc4178b4ec5aced0484809724129646ff6c5fd1d37044319" dmcf-pid="UYvsWbnb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JTBC/20250915201055171hjqb.jpg" data-org-width="559" dmcf-mid="0OP9Mr5r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JTBC/20250915201055171hj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02228d25825919febc8d072928284e00aecac0310b40b6a69f0b01a998fc20" dmcf-pid="uGTOYKLKp2"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우빈이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 뿐만 아니라 팬들에 대한 예의로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100e0fc7ba8cac90d2f71d2f00a456b35fc75c9246995fb98ef1c13f2273d6c6" dmcf-pid="7HyIG9o9U9" dmcf-ptype="general">김우빈의 한 팬은 개인 SNS를 통해 지난 14일 김우빈의 팬사인회에 참석한 후일담을 전하면서 김우빈이 선결제한 식사를 선물받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20a7ed44259c7555f84e706fdf75a557bd9e70444b5ce504b1acfdca5567334" dmcf-pid="zXWCH2g27K" dmcf-ptype="general">팬 A씨는 '사인회 후기와 함께 우빈이 미담 좀 조심스럽게 풀어봐도 될까요'라고 운을 떼면서 '10년 넘게 우빈이를 보면서 감동 받은 일화가 진짜 많기는 한데, 오늘은 감동이 과다해 참을 수 없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c636ca653fe5c71a1cd5e589587c3262865ddb1a735b2110302c58e17b23f67f" dmcf-pid="qM6KxwZwFb"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A씨와 팬들은 김우빈과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모임 통장으로 한 철판요리 식당을 예약해 사인회 후 식사를 한다는 사실을 기분 좋은 에피소드로 알렸고, 함께 하는 다른 팬들 통해 가게 이름을 파악하게 된 김우빈은 팬들 몰래 결제를 마친 것. </p> <p contents-hash="36850dc0d3d99a638121a8296cfda7063a02f238c83e7151d42d1a54ed2310a6" dmcf-pid="BRP9Mr5rUB" dmcf-ptype="general">특히 김우빈은 팬들의 취향이 다를 경우를 고려해 '잔여금은 이후 계좌이체 하겠다'면서 매니저 명함까지 두고 가는 센스를 발휘했다고. A씨는 "보통 연예인 분이 이렇게 와서 결제하는 경우가 있냐"며 "원래 예약한 코스요리 말고 제일 비싼 코스로 결제해주고 갔다"고 감동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ca5834ce4c4e21d16dea5a62c616bdf7f2925c2e2ed54da4341b7786376903e3" dmcf-pid="beQ2Rm1mu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는 "오늘 우연찮게 운이 좋았을 뿐, 다 아시는것처럼 늘 진심으로 팬들 대하는 우빈이라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하나의 훈훈한 미담으로 가볍게 봐달라"는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779d5333a8967f523ee12b24caae7517c22a4e48a1b9c06cd5bf93298aa3159" dmcf-pid="KdxVestsFz" dmcf-ptype="general">평소 꾸준한 기부와 세심한 행보 등으로 다양한 미담이 알려졌던 김우빈인 만큼 팬들을 위한 이번 미담도 '역시 김우빈'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p> <p contents-hash="618fdc5aac38cb5f22e1984e44aae2f621e2561f7b2312a3674d1b3d34bc3ccd" dmcf-pid="9JMfdOFOU7"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은 다음달 넷플릭스 드라마'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 작품은 1000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3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극이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2iR4JI3I3u"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쌍둥이 중환자실에 두고 퇴원, 우리가 더 강해져야.." [RE:스타] 09-15 다음 김혜윤-양준일-잔나비-서동진-류우녕 플러스타 1위 [DA:차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