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미지급' 김동성♥인민정, 일용직서 해고…"사채+빨간 딱지" 고백 [엑's 이슈] 작성일 09-1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zyG9o9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68c5697c0e92137c1a8a5d4ea6388ee7f197709abb9e604c004a685a7caef" dmcf-pid="zZqWH2g2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02348981dwqr.jpg" data-org-width="739" dmcf-mid="UnDMdOFO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02348981dw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3986bac520812f129d4756d18cd74eb82d78146dcb1bac42137a227cceca55" dmcf-pid="q5BYXVaVZ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의 아내 인민정이 해고 후 재취업한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58649c5f988059f8ae18cff65a8442c98a354c43fc41c1f854d6868f251b6da" dmcf-pid="B1bGZfNfHq" dmcf-ptype="general">14일 김동성 아내 인민정은 "작년에 저는 전처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최근 해당 사건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f932064fa4819432db9721620c9a522568701a02402fc5fa060d5f452a6e4a" dmcf-pid="btKH54j41z"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성의 전처 A씨는 2020년 김동성을 양육비 미지급자 신상 공개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넘겼다.</p> <p contents-hash="2ee101dbab1623f9b384d23fc8d3e0b549fb1fe6c56fe0ddfebb360cb3c2935e" dmcf-pid="KF9X18A8G7" dmcf-ptype="general">A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동성에게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고 호소하며, 김동성 부부가 양육비를 주지 않고 골프를 다녔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9e8938f49a1326bad88684183682e05961c4aed6c4c6104733c251b6ff642c8" dmcf-pid="932Zt6c6Hu" dmcf-ptype="general">이후 김동성 부부는 A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에서는 작년 고소 당시 A씨의 언론 인터뷰와 관련 자료를 확인한 결과, A씨가 "고의적으로 거짓을 언급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e64bd78ed792ebc893316012fc10fd7611ce55108584704ad88b29aac4694" dmcf-pid="20V5FPkP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02350223alix.jpg" data-org-width="550" dmcf-mid="uqN4PEHE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02350223al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8d2818a51f882e337ddd442c822b933c89aaedf869fa35eb7c50cb70966328" dmcf-pid="VxN4PEHEtp"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동성 부부 측은 배드파더스 등재와 언론 인터뷰 등 일련의 행위가 사적 제재에 해당한다고 보고,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던 바. 이번 기소유예 결정은 혐의 자체는 인정되었으나 여러 사정을 고려해 내려진 판단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546d3799de1978dda6db917ae0ecf18d39a2306c8494405b2806d3d9e1d574" dmcf-pid="fMj8QDXD50" dmcf-ptype="general">고소 건이 보도된 후, 김동성 인민정 부부는 그간 생계를 이어온 건설 일용직 현장에서 해고를 당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08a1186572af3a0fc29abb856406dca7abbdea39d6f386947ed628140414628" dmcf-pid="4RA6xwZw13" dmcf-ptype="general">인민정은 "요 몇 년 사이 제 이름으로 사채까지 끌어다 송금했고, 남편 통장 차압과 집안에 붙은 빨간 딱지까지 겪으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더"며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라도 반드시 양육비를 다 보내겠다는 약속만큼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81c15df22c31068cebc73110ae51f98ae2d1e46e3893990c87d808c031c0f01" dmcf-pid="8ecPMr5rH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해고 이후 약 한달동안 이력서를 계속 돌렸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다시 건설 현장 일용직 노동자로 겨우 출근 중"이라며 이해의 시선을 부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88298c21b12c8bb55cd53d29bec668648999021231a8e85b3c6ee91d3d3812b" dmcf-pid="6dkQRm1m5t" dmcf-ptype="general">2004년 전처와 결혼해 2018년 이혼한 김동성은 2021년 인민정과 재혼했다. 이혼 후 김동성은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양육비 약 15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아 2020년 4월 양육비 미지급자 신상 공개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등재됐다.</p> <p contents-hash="5ff2f8cbaadcf37bb1d1de3035b7e16b21eff3dbd5dc23b8edf5389178e95506" dmcf-pid="PJExestsX1" dmcf-ptype="general">사진=인민정, 김동성</p> <p contents-hash="f89d5d454155e774bd3f5b368385066f4297d218222ae579e64410776b265112" dmcf-pid="QiDMdOFO55"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오창석, 윤아정에 "전노민, 요양원에 보내…장신영 쳐낼 기회" 09-15 다음 '62억 신혼집' 스웨그..김종국, 거하게 쐈다! "공용 헬스장 운동기구 설치"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