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복수해야 하는데…치매증상 보이는 전노민, 머리에 음식 부어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09-1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qzMr5rGx">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Ks7uQDXDG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b639dcb5431c3c08bc9daad54a6a2ea78b8184e085f79b812ec92c8f4a477" dmcf-pid="9Oz7xwZw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10asia/20250915205148674ak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AmrH2g2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10asia/20250915205148674ak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a019041257f8fb51699a5d6604ff412aea8e23e56b2615621bcea15b165f8d" dmcf-pid="2IqzMr5rt6" dmcf-ptype="general">전노민이 치매증상을 보였다.<br><br>1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71회에서는 민두식(전노민 분)이 백설희(장신영 분) 앞에서 치매 증상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민수정(안이서 분)은 김선재(오창석 분)에게 "이야기 들었냐"며 "다 알면서 모른척 하냐"고 했다. 김선재는 "전무님이야말로 왜 이러시냐"고 했다. 민수정은 "앞뒤 맥락 없이 아버지가 치매로 회장직에서 물러나면 민경채(윤아정 분) 천하가 될 줄 아는 모양인데 그거 착각이다"며 "나나 우리 오빠 그꼴 그냥 안 본다"고 했다.<br><br>민수정은 "아버지 지분을 자식들이 나눠서 행사하면 언니 회장직에 쉽게 못 올라 간다"며 "거기다 올케네 친정까지 오빠한테 지분 몰아 줄거다"고 했다. 김선재는 이에 반대했고 민수정은 "그래서 끝까지 언니 편에 서겠다 그거냐"고 했다. 김선재는 "회장님 지금 상태가 어떤지 모르지만 너무 앞서 가시는 거 아니냐"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4dfeae1c9bf95ad2792e3d4da79a3b1d32067910137355cf27d6334836b70" dmcf-pid="VCBqRm1m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10asia/20250915205149978bl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V2nhph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10asia/20250915205149978bl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124d80bacc3a8af319fb9d85f64707b5163724e4c8094159e9781b7b44fb52" dmcf-pid="fhbBestsH4" dmcf-ptype="general"><br>이가운데 민두식은 백설희가 주는 죽을 거부했다. 백설희는 "종일 굶으셨다던데 드셔야 한다"며 "빈속에 약 못드시니 다섯 숟가락만 먹자"고 애원했다. 그러자 민두식은 백설희 머리 위에 죽을 부어버렸다.<br><br>민두식 행동에 놀란 민세리(박서연 분)는 "아빠 진자 왜이러냐"고 소리 질렀다. 이에 백설희는 "나 괜찮으니까 소리지르지 마라"며 "그럼 놀라서 더 심해진다"고 했다. 그렇게 모른척 했지만 백설희는 혼자 남았을 때 민두식을 바라 보며 "정말 치매인가"라고 고민에 빠졌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김민교 “공연 중 부상, 2년 쉬어…다시는 못 뛴다고” (4인용식탁) 09-15 다음 서장훈, ‘17살 차’ 국제커플에 “적당히 만나다가 때 되면 헤어져”(물어보살)[순간포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