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알고도 그랬나..진서연, 故찰리 커크 공개 추모 '갑론을박'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vCt6c6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d84335d2ef10015ec2f56a1743d373f6da570ee6db2430dcb32f92035ce99" dmcf-pid="PTlO54j4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포티비뉴스 DB, 출처| 진서연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204825108tfoj.jpg" data-org-width="664" dmcf-mid="8YVbdOFO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tvnews/20250915204825108tf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포티비뉴스 DB, 출처| 진서연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905138e2037318b9b7c67ee4225d32e62f6338cd956a5d200cdcb8cc87b5f0" dmcf-pid="QySI18A8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진서연이 미국 극우 성향 정치 운동가 故 찰리 커크의 추모글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p> <p contents-hash="1af1f64e9320f74d0a61ca65778707e6b43ab601951cbcc3964f664ee812a05d" dmcf-pid="xWvCt6c6vU"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98c58df33c05ab3f856bfd47ded1fe8a19b8ca0f453704ad25cf2bb410b8a55" dmcf-pid="yMPfoSuSv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시기상 그가 앞선 '추모 논란'을 알고도 이같은 글을 올렸다며 "공개적으로 올릴 일은 아닌데 고집이다", "공인이라면 신중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추모도 맘대로 못하냐",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정치적 입장으로 연결 짓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으로 맞불을 놨다. </p> <p contents-hash="0c73fd553c0f0e3a26afea3f9e29725e05852590dd0d3de96ee8bd0564f79ed5" dmcf-pid="WRQ4gv7vC0" dmcf-ptype="general">진서연에 앞서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역시 고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몇 시간 만에 삭제했다. 또한 유튜버 해쭈 역시 관련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비판을 받자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e039605b078dd9ca21209a6fd868461dcbf0eb774bd128768d5ed37160cec97" dmcf-pid="Yex8aTzTv3" dmcf-ptype="general">진서연 본인도 앞서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2020년 코로나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자, 당시 정부의 대응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또한 지난해에는 누군가를 겨냥한 듯한 글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62783b1cc949f9803545792d0bbbde4eb3ba1525e1d1bd765f00b93d29dc718" dmcf-pid="GdM6NyqySF" dmcf-ptype="general">한편 고 찰리 커크는 보수 청년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공동 설립자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의 한 대학 강연 도중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졌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HJRPjWBWv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일상 사진도 클래스가 달라..“고급 인력과 함께” 09-15 다음 라미란, 13kg 감량 후 충격 고백…"노출증 생겨, 복근 보여주고파"('짠한형')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