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배꼽 봤다 자랑” 이필모, 무명시절 CF 추억 소환(4인용식탁) 작성일 09-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jQJI3I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f24236382bad99a2d5c5d12b8619d74a42576f7d44ae54cfdc911a018bf6f" dmcf-pid="VP40qiIi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0316582xpk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OocGKG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0316582xp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d39790647cb94923aa9877f3295d463889e974e0e24414bef272c5383383e7" dmcf-pid="fQ8pBnCn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필모가 무명 시절의 추억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60f57126f32c7b70f4051144ef20232166986cfc5b8b5f0f5b804481d448346" dmcf-pid="4x6UbLhLFo"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서는 데뷔 27년 차 배우 이필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필모는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이자 32년 지기 절친 이종혁, 김민교를 집으로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54829a7b0079db9322dd49f3e59c1f4502253a2679035336ef86ba85bbaf222a" dmcf-pid="8MPuKolo3L" dmcf-ptype="general">이필모는 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10여 년간 무명생활을 했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며, 유명한 사람 뒤에서 깐족거리는 역할로 광고를 찍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9e77ce927d7452887487051bacfd0ef92303154c36ef6790d26c33f2d8117e5" dmcf-pid="6RQ79gSgun" dmcf-ptype="general">특히 2000년 정우성, 고소영이 출연했던 광고 CF와 전지현의 청바지 광고에 조연으로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이게 나다. 이런 거 해서 술 사준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8722c0bfd9ed944c4998af28c416e706ff222acdf51c0b72df4c1c7cae454" dmcf-pid="Pexz2ava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0316790ieso.jpg" data-org-width="1200" dmcf-mid="KE1CyBiB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0316790ie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38b1e6cc8a4813e5b61c3f84d7a537418d82318c62eeaf60a7c10536e74f38" dmcf-pid="QdMqVNTN7J" dmcf-ptype="general"> 이에 김민교는 "필모가 저 광고 찍고 와서 자랑했었다. 전지현 배꼽 봤다고 신나하더라"고 농담을 던졌고, 이필모는 "그때 전지현 씨가 진짜 핫했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71f219c1cf32f3f7fc2b029f9a02f71845ce0abc66c82d7a32ed59aa8df6ca1" dmcf-pid="xNo4Mr5rpd" dmcf-ptype="general">심지어 해당 광고에는 이종혁도 출연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종혁은 "그 광고, 내가 필모 꽂아준 거다"라고 주장했고, 이에 이필모는 "나 오디션 3차까지 봤다. 그냥 된 게 아니다. 정말 어려웠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87c3127d453c2e5a2b5650f694e6e7a7f93ce0683ea735d95fda3ca84d8dfee" dmcf-pid="y0thWbnbpe"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광고 관계자가 '너만큼 되는 애 있냐'고 물어서 내가 데리고 간 거다. 얘네는 몰라"라고 생색을 냈고, 이를 듣던 박경림이 "그럼 필모 오빠는 데려가고 왜 민교 오빠는 안 데려갔냐"고 묻자, 이종혁은 "그땐 민교가 많이 작았다. 지금은 많이 컸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땡벌' 강진 "아내 절대 피곤하게 하지 않아"…'같이삽시다' 출격 09-15 다음 대만女, 17살 차이 극복·연애 가능..결혼 NO? 한국男 '당황'[물어보살]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