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절친' 이필모와 같은 女 만났다…"나랑 만나고 있었다" 충격 고백 (4인용 식탁)[종합] 작성일 09-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D56kGk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33c0757d047aa45734b83de0314145e3f3df0eacfae29943e2e4f29a44115" dmcf-pid="x5w1PEHE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12252181nmcd.jpg" data-org-width="550" dmcf-mid="8n9aWbnb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12252181nm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07c5eeabad2a3492f1bf20f9cf75e06c3dbecdd808e7a8538d4dcef78bca17" dmcf-pid="ynBLvzdz5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이필모와 김민교가 대학 시절 삼각관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ac2141000c39bde0dae9d1ff39deafd7fc6f433c5fcf6e67a1718c9f6a6f7a0" dmcf-pid="WOdIURrRta"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27년 차 배우 이필모가 출연했다. 이날 이필모는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이자 32년 지기인 절친 이종혁과 김민교를 집으로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5ae70c92157d5edd8ae805c66bf7dc0304e1ffd7a98d66a13a281f026c566f44" dmcf-pid="YIJCuemeYg" dmcf-ptype="general">함께 식사를 하던 세 사람은 대학 시절을 떠올리며 대화를 나눴다. 이필모는 이종혁의 대학 시절에 대해 "정말 착한 모범생같은 느낌이었다. 순정 만화 느낌이었다"라고 전하더니, 김민교에 대해서는 "'현재 여자친구가 한 10번째쯤 되겠는데'라는 느낌이었다. 활발하고 여자 친구들하고도 되게 잘 어울렸었다"라고 폭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071f4eac8dc092c88810e8aa98b1179258270db33e8051ebf0a516c142b622" dmcf-pid="GCih7dsd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12253443nycy.jpg" data-org-width="951" dmcf-mid="6W6E54j4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12253443ny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5a72f9102b36baaafb9cd60e29c1e6dca2414d1447aaf52cae8b8f03812a3f" dmcf-pid="HhnlzJOJ5L" dmcf-ptype="general">또 이필모와 이종혁은 남고 출신이었기 때문에 이성을 대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필모는 이성의 이름을 부르는 것도 어색해 같은 대학을 다니던 라미란에게도 "야. 라미란"이라고 불렀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종혁은 남녀 공학 대학교에 진학한 후 이성 간의 거리낌 없는 스킨십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민교는 "나는 그때 허리를 감쌌다"라며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495711c20b2e7a9eb53a6ae191ad2ebf603366ced4f6f13547e11ae7243960e3" dmcf-pid="XlLSqiIiXn" dmcf-ptype="general">이필모와 김민교의 삼각관계에 대해서도 공개됐다. 이필모는 "그때만 해도 절차를 밟아서 사귀지 않았다. 남자답게 손목 딱 잡고 '오늘부터 CC다'라고 고백했다. 그런데 그 친구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했다. 수업 끝날 때까지 기다려서 집에 데려다주고 다시 집에 왔다. 군대에서도 전화를 했다. 전역하기 직전까지 전화했다. 그러다 세월이 지나면서 멀어졌다"라며 과거 연애담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d061435c63db1995df067037b06279d00fec51636b31f83b867e5e7635700" dmcf-pid="ZSovBnCn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12254755nvut.jpg" data-org-width="951" dmcf-mid="PND56kGk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xportsnews/20250915212254755nv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a5b8b28e12cb16f676f6d37ddd9400e9546d52706f280838ff52905392aa76" dmcf-pid="5vgTbLhLXJ" dmcf-ptype="general">이어 "세월이 한참 흐른후 김민교가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다. (그 친구가) 나랑 만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p> <p contents-hash="a1387bc5ab2c3ebfad220176c4d12409d449f03f87c666cdc04d91279db5128f" dmcf-pid="1TayKolo5d" dmcf-ptype="general">김민교는 "나는 내가 그 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필모와 비슷하게 그 친구를 맨날 집에 데려다줬다. 그러다 갑자기 그분이 이필모와 어울리는 걸 보면서 '잘생긴 애 따라가나보다'하고 빠졌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50dd2a137819435c954eb0baf1f80430f38acaa934f998650fa80c1453b3a42" dmcf-pid="tyNW9gSgYe"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던 이종혁이 "홈캠으로 아내가 보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자, 이필모는 "그 친구랑 진짜 플라토닉(?)이었다"라며 갑작스럽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4fd240ec0782894967f16596d5b0a2b656a56f6dd4d42648c48cdc845d596e1" dmcf-pid="FrMm3QEQ5R"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A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ea8fc026954909185e2e3b07b314137926f1b80df9e3610e93356e46324ad80a" dmcf-pid="3mRs0xDxZM"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상도 "'미스터트롯2' 이후 수입 최소 40배 올랐다" 09-15 다음 김민교 "병원장父, 사기 당하고 스님 돼..15년 안봤는데 췌장암 말기, 마지막 3년 함께했다"(4인용식탁)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