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11살 차이 ♥이필모, 애칭만 '아가'라고…세대 차이 느낀다"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9-1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0rzJOJ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57935fff4afa9c27f6eeb9cec1415d7129ed52210c16aef0884b33817750f" dmcf-pid="XNpmqiIi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13513087xxhb.jpg" data-org-width="640" dmcf-mid="W7dC9gSg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13513087xx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d77c1bfdbfe3916c5362f7c6a912b045f0eb14052cb3fc34aaf177a4575b1c" dmcf-pid="ZjUsBnCnO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필모가 11세 연하 아내 서수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4d40bf8545ed3ecd5a81008369aafce4349cfba45f34661c014de36b4177b3d" dmcf-pid="5vQ5dOFODK"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27년 차 배우 이필모가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이자 32년 지기인 절친 이종혁과 김민교를 집으로 초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0008e82a7fcacc08cae801c833feccd32749815722819c57c759094e5ff6a" dmcf-pid="1Tx1JI3I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13514351cwvt.jpg" data-org-width="640" dmcf-mid="Yv9T8cYc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13514351cw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2821d9c1a0e53b21f7182369d0f24f8d784e10c09c826b1aa5f8607efe849b" dmcf-pid="tyMtiC0CwB" dmcf-ptype="general">이날 MC 박경림은 이필모와 서수연에게 "결혼하신 지 얼마나 되셨냐. 왜냐하면 '연애의 맛' 나오실 때 진짜 응원했다. '필연커플' 응원한 사람들이 진짜 많지 않나. 연프(연애 프로그램)에 나와서 결혼한 커플이 처음"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3b4b1508e662dbcb70783aa0ff912d585cdfc8774aab7cde30b607a40093a98" dmcf-pid="FWRFnhphOq" dmcf-ptype="general">박경림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절대적인 응원을 받으면서 결혼을 하셨다"며 말하자 이필모는 "나는 보자마자 '아, 결혼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딱 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반면 서수연은 "난 보자마자는 아니었다. 나는 누군지 알았고, 한 번 뵙고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우리 레스토랑에 오빠가 '가화만사성'을 찍었다. 그때 실물을 보고 되게 잘생겼다고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119e720449e7e1422243320c77567054d41289370931f0b86b6b7fe758acce" dmcf-pid="3Ye3LlUlw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종혁은 "나는 (이필모가) 순진한 게 방송을 방송으로 안 하고 실제로 해버리니까 '저러면 안 되는데' 걱정했다. 약간 방송 예능 경력이 없다"라고 놀려댔다. 박경림은 "근데 우리는 그게 좋았다. 그게 찐이어서"라며 "(이종혁은) 방송을 다 방송으로 하시냐"라고 반박했다. 김민교도 "(이종혁이) 다 겉으로만 하고 있다. 지금도 인간 이종혁은 없고 겉핥기 이종혁만 있다"며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c31ebd46b50eb437688a8e1c487aabc766ef501818beb14b81d1cf92ac1dce1f" dmcf-pid="0Gd0oSuSs7" dmcf-ptype="general">서수연 또한 이종혁과 김민교에 대해 "(이필모에게) 중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본다"며 절친임을 인증했다. 박경림이 "집에 와서 친구들을 뭐라고 말씀하시냐"라고 묻자 "안 좋게 이야기한다"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김민교와 이종혁도 당황하지 않고 웃으며 절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0c22170af6c650e6ea54292d15ac0975511014b4935825066deac9660d11076" dmcf-pid="pHJpgv7vEu" dmcf-ptype="general">김민교는 "우리가 예전에 되게 짓궂었다. 예를 들어 누가 여자친구가 생기면 '여자한테 늘 잘한다'라고 한다"며 "어렸을 때는 짓궂었다. 서로 여자친구 생기면 잘 안 데리고 나왔다"라고 추억을 전했다. 이종혁 또한 "지나가면서 '전 여자친구가 낫다'라고 했다. 옛날, 대학교 때 이야기"라며 맞장구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877b0071a6d5e9692cbb1c27418414648052ce9298329b77ebd52c26dc25c" dmcf-pid="UXiUaTzT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13515604lcdd.jpg" data-org-width="640" dmcf-mid="GL1kpMwM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13515604lc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61f4562c4ea57719a161cc98e3ebc64e5d8c028bc2193a18ec83458322cbe6" dmcf-pid="uZnuNyqyw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11세 차이도 화두에 올랐다. 이필모는 "11살이고 15살이고 20살이고 결혼하면 똑같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하지만 서수연은 "세대차이를 완전히 느낀다. 나는 오빠 때문에 최백호 씨 노래를 즐겨 듣는다. 대화할 때도 항상 싸움까지는 아니더라도 논쟁을 하면 끝이 '내가 너보다 11년을 더 살았는데'로 결론 나서 반박할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1fcfdd75470c52e1f5b56a85b30fa421badf56cd9608815010941cc85b61213" dmcf-pid="75L7jWBWw0" dmcf-ptype="general">마찬가지로 10살 차이 부부인 김민교는 "어휴, 꼰대. 마지막에 할 이야기가 없으면 그것밖에 내세울 게 없다"면서도 "난 늘 아들같이 되고 엄마 같은 느낌으로 바뀌더라. 맨날 혼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종혁 또한 "열 살 정도가 차이나야 결혼하고 친구처럼 지내는 것 같다. 난 세 살 차이 나는데 무슨 막내아들이다. 친구도 아니다. 동네 후배나 막냇동생"이라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9b8a710f78b593d79b969a05cf171ed95494e8c9686b2ee8db0c7200bd32f66" dmcf-pid="zl6XRm1mw3"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수연은 "오빠는 말로 표현하는 게 서툴다. 표현을 좀 더 해줬으면 하는데 항상 마음으로 못 느끼냐고 한다. 나는 잘 못 느껴서 물어본 것"이라 서운한 점을 꼽기도 했다. 이필모는 "말로만 하는 게 아름답나 싶다. 나는 수연이한테 '수연이'라고 잘 안 한다. '아가'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게 자상한 게 아니고 뭐냐"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f1583e531a77bf5a41f98e177a310620d2ba1781a13dc2902ad9f82115c459a" dmcf-pid="qSPZestsOF" dmcf-ptype="general">뜻밖의 이야기에 이종혁과 김민교는 표정관리까지 실패했다. 그러나 정작 서수연은 "'아가'라고만 한다. '아가, 이것 좀 치워라'"라며 다정함이 빠졌음을 폭로, "시어머니 아니냐"라는 반응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건축학개론’ 개봉 13년...변한 게 없다면 ‘국민 첫사랑’의 미모 09-15 다음 서장훈 "얼굴 부자연스러워"…성형수술 1억 쓴 女에 조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