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女 "얼굴 성형만 1억..교수도 코 수술 하라고"[별별TV] 작성일 09-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2T8cYcvn">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NVy6kGky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c85cb3c6ab20b27698c8a07e27f79d84a69ec16aa4ded34677952a08bcfc2" dmcf-pid="ZjfWPEHE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213148997caed.jpg" data-org-width="1106" dmcf-mid="GiNBkH9H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213148997ca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6c5a62cbd3af172e923d706cf19501999f7e04185ce1a386f179f4e258a8ea" dmcf-pid="5A4YQDXDvd" dmcf-ptype="general"> 얼굴 성형에 1억 원을 넘게 쓴 여성이 '물어보살'을 찾았다. </div> <p contents-hash="10b35d9b356d2e0bb5bf3e5f43296a37b7bcd4190b3cd8572bba5fdee0699963" dmcf-pid="1c8GxwZwW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얼굴 성형에 1억 4000만 원을 쓴 해원 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9c3f3c0b7cb903c6e4ad98e22560cf57999497f5bf6f6907474556ea0f07d5d" dmcf-pid="tk6HMr5rCR" dmcf-ptype="general">이날 해원 씨는 "내가 얼굴 성형에만 1억 원 넘게 썼다. 이제는 그만 멈추고 싶다. 지금 진행 중"이라며 코 200만 원, 앞트임 등 110만 원, 지방흡입 330만 원, 입트임 복원 200만 원, 눈, 코 재수술 550만원 등 1억 4000만 원을 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fd03dcd896e234a31b9f2e1dff100d49ea7e28a8e4aec52736c28eff652f6f" dmcf-pid="FEPXRm1mlM" dmcf-ptype="general">해원 씨는 "원래 외모에 관심이 없었다. 미국에서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내 다리를 보고 '족발 같다'라고 하면서 깠다. 내가 뚱뚱하니까 그랬다. 그 말을 듣고 충격받아서 3개월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12kg을 감량하고 한국에 들어갔다. 살이 막 빠지기 시작하니까 얼굴이 보였다. 쌍꺼풀 수술하게 됐다"라며 "검정고시도 합격하고 항공 운항과를 갔는데 다 키 크고 예쁘더라. 나만 좀 별로인 거 같았다. 교수님도 나보고 코 하라고 했다. 그때부터 시작됐다. 아직도 모자란 부분이 보인다. 만족이 안 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be4b39026cdd2fb554355fe678b9e18a0b8581b990d57e4ff37177bd244086" dmcf-pid="3DQZestsh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진심으로 얘기하겠다. 내가 볼 때 여기가 한계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진짜로 망가질 일만 남았다. 네가 말할 때나 여러 가지 표정이 자연스러워 보이나. 되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말하는 것도 그렇다. 네가 이렇게 수술했다고 말을 안 해도 알 거 같다"라며 "여기까지만 해라. 손을 또 대면 자신을 망가뜨리게 되는 거다. 관리를 계속하고 싶다면 피부 관리"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7428b208e7084dbcc521153e0ff1be42c887de15196769f82c97c095e406205" dmcf-pid="0Gc9w5f5CQ" dmcf-ptype="general">한편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pHk2r141lP"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교, 공연중 십자인대 파열.."평생 다리 절거라고"(4인용식탁) 09-15 다음 판사 배현성, 신사장 통닭집 취업 "살아남아보겠다"(신사장 프로젝트) [TV캡처]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