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사마귀’ 고현정, 쿨한 대장부” [화보] 작성일 09-1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C9mt8t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68bd1f7e6d1ace7deabd25fe07d1eac662678bef8eb9bf07d824b7ab28abf" dmcf-pid="Y5h2sF6F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214715669ypnw.jpg" data-org-width="800" dmcf-mid="QIgVO3P3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214715669yp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af0ba0860973310748cc547c357152cd6cb0103a8480a7663b1b254748e144" dmcf-pid="G1lVO3P3w2" dmcf-ptype="general"> 배우 장동윤이 생애 첫 패션 매거진 커버 스타로 나섰다. <br> <br>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장동윤과 함께한 10월호 커버를 15일 공개했다. <br> <br>이번 커버에서 장동윤은 클래식한 슈트부터 댄디한 니트웨어, 장난기 가득한 프레피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장동윤은 무더운 날씨 속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 지친 기색 없이 촬영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스태프들을 챙기고 일을 거들며 현장 스태프들을 팬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976a1334b77d8b61db036e179b51f0fcbd016a180d6e719a9526d2f2b9eed" dmcf-pid="HtSfI0Q0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214717022cvcy.jpg" data-org-width="800" dmcf-mid="xYBkueme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214717022cv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58918b99769c0c303015c92d4dd4ff03004e5a35e9afc9ed1ee5fa344300f6" dmcf-pid="XFv4CpxprK" dmcf-ptype="general">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과 연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br> <br>먼저 장동윤은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의 정이신(고현정)은 가정 폭력을 일삼은 남자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마다. 그 의도가 아무리 악을 처단하고, 정의 구현을 하는 것일지라도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걸 차수열(장동윤)을 통해 애기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정이선과 차수열이 극중 모자 관계인 것을 놓고 “감정선이 어렵게 설정돼 있어 표현하는 게 쉽지 않았다. 하지만 변영주 감독님의 디렉션이 워낙 명확해서 도움이 많이 됐다”며 “고현정 선배는 정말 쿨하고 대장부 같다. 그래서 오히려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87d969c93016bc464b91ff79dea3444f43d33ffd2e5565223b1dd36b6e0cc" dmcf-pid="ZqZeYKLK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214718426yghc.jpg" data-org-width="800" dmcf-mid="yamqEX2X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ilgansports/20250915214718426yg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63f0dc04cf2664077fef0bf59c2dc5a94abb22861c098c4056ef5762433991" dmcf-pid="5B5dG9o9OB" dmcf-ptype="general"> 올해로 데뷔 10년 차가 된 장동윤은 “실제로 반듯하고 건강한 걸 추구하는 건 사실이지만, 연기적으로는 반항아가 돼보고 싶다. 사회적으로 손가락질 받을 만한 악역에 대한 욕심이 늘 있다. 또 로맨스 코미디에서 조금씩 보여드리기도 했지만, 본격적인 코미디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며 예시로 마틴 맥도나 감독의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를 들었다. <br> <br>데뷔 직후와 가장 달라진 점을 묻는 말에는 “배우란 삶에 익숙해진 것”이라고 답했다. 장동윤은 “똑 같은 건 연기가 여전히 재밌다는 것이다. 우연한 계기로 배우를 하게 됐지만, 이 일을 더 열심히 잘하고 싶다. 다른 것에 도전할 생각은 아직 없다. 복싱, 연출은 부수적인 취미 활동이다. 그보다 배우란 본업에 집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가 말하는 '백번의 추억'.. "순수하고 귀여운 이야기, 나도 설레며 촬영" [RE:뷰] 09-15 다음 “돋보기 대신 하루 안약 한 방울”…노안 탈출 시대 오나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