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女 "전 남편, 10년간 가스라이팅..폭력까지"[★밤TView] 작성일 09-1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DsPwZwWw">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KPwOQr5r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eeba4d45e6079ac3c7a79f56f93079b5a0a703c1efc4a2514db5bee1abf5d" dmcf-pid="9GV6HfNf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215647908hvof.jpg" data-org-width="1106" dmcf-mid="BmtprF6F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tarnews/20250915215647908hv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e2812cd4fdb4eb32f1a6342c533f5943362c73c6d90a22d3217d8f4b9e175b" dmcf-pid="2HfPX4j4Sk" dmcf-ptype="general"> A씨가 전 남편 문제로 보살들을 찾아왔다. </div> <p contents-hash="bbc721f86061c43746112ccc0dfa5c95958d90d41968d7eed2c1407d33137846" dmcf-pid="VX4QZ8A8vc"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전 남편과 이혼 후 양육비 문제로 찾아온 A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0e5af6c81cbc556040d9c8bb675c3f64f63ffd428f3d99ac88e2c56424a7958" dmcf-pid="fZ8x56c6vA" dmcf-ptype="general">A씨는 "10년간 남편이 일도 안 하고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살았다. 올해 7월부터 양육비 선지급제가 생겼다. 이혼 후 신청하려고 봤더니 놀리듯이 10만 원씩 계속 보내더라. 직전 3개월까지 아예 못 받는 사람들만 가능하다더라. 그래서 답답하더라"고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8d0466605bc5092f397e3a64a445c79eb186ce25040431885da26fe2caba33" dmcf-pid="456M1PkPTj" dmcf-ptype="general">그는 "만난 건 교회에서 만났다. 교류 없다가 우연히 모임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그때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1년 후 전남편 사는 동네로 놀러 가서 전화했다. '이 동네 왔다'라고 하니 '아는 사람 있다고 같이 만나자'고 했다"라며 "(사귀는 동안) 내 계정을 해킹하기도 했다. 그래서 왜 그랬냐고 하자, 나보고 잘못됐다고 하더라. '내가 첫 번째 남자라고 했잖아'라고 했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eb4261411756e70e64c3eade7cc7bce1426dcd34610e12aed8b5125b9c18e08" dmcf-pid="81PRtQEQvN"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결국 결혼을 선택한 그는 "마음도 힘들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기자 결혼으로 도망치고 싶었다"라며 이혼 이유로는 폭력과 주식을 언급했다. A씨는 "'내가 주식으로 1%씩 수익을 내면 월급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했다. 당시 신혼부부 전용 대출이 있었다. 그 돈과 내가 모아놨던 300만 원, 총 1000만 원으로 시작했다. 절반은 회수했다. 내가 말렸다. 그렇게 주식을 10년간 했다. 원래는 영업직으로 일했다. 그런데 모아둔 돈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c193dac0aabdd9dec17a06f6075351612b5ba45ba32001040bf7e853d6be7c" dmcf-pid="6tQeFxDxva" dmcf-ptype="general">또한 "이후에 싸우다 싸우다 뺨을 때렸다. 손찌검을 했고 바로 이혼은 못 했다. 그 일 이후로 엄마네 집으로 갔다. 이후 이혼 접수했다. 법원 출석일을 기다리는데 너무 우울하고 힘들었다. 솔직히 내 잘못도 있다. 그 시간을 어겨버렸다. 그때 남편에게 설득당해서 갔다. 그러다 또 싸움이 났다. 그땐 내가 한 말이 얄미웠는지 꼬집기 시작했다. 멍이 막 올라올 정도였다. 밖에 나간다고 하니 나가지 말라고 팔목을 잡았는데 팔목이 부었고, 금이 갔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537b8c42b94bfe54dc12226f7ecd17da3be478337e37f190539ddee43dba039" dmcf-pid="PFxd3MwMCg"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내가 도대체 그 사람이랑 결혼해서 힘들게 살고 고생해야 하나 선택이 원망스럽고 하지 않나. 그걸 원망하는 걸 내려놓고 본인이 아이들을 위해 뛰겠다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05566e7d45b2263daded212ef1f3c6b760ff4da0877bedcf56118e60440b8b6" dmcf-pid="Q3MJ0RrRCo" dmcf-ptype="general">한편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x0RipemelL"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교, 사기당한 뒤 스님된 부친…찾아가니 "아버지라 부르지마" 09-15 다음 '동상이몽2' 추신수, 이대호 찐친 폭로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