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말 못 하고 죽은 귀신 붙었나"…男에 쓴소리 작성일 09-1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엇이든 물어보살' 1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64Z8A8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b46e9309c35b73db2fbbdfa78e512179d0b54f888a81ad798c4b8043d62b1" dmcf-pid="9ZP856c6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215313214vxhb.jpg" data-org-width="735" dmcf-mid="BS7pIUMU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215313214vx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2f65a47505f5cc7f91115cf9fb6be83d1a9976f2b2d81a37e413da369c7d8" dmcf-pid="2qgLBoloZ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장훈이 수다쟁이 남성을 향해 쓴소리했다.</p> <p contents-hash="baa1a1c71aeca49824a39c2d18f8bd320347421c3a33785e93eff13aaea1385c" dmcf-pid="VBaobgSgY5"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하루 종일 말하고 싶지만, 가족이 받아주지 않는다며 속상해하는 남성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36e63dda966fd5460b2240458360a15c1b2a01cb283613dd3abca2bb44effc3" dmcf-pid="fbNgKavaYZ" dmcf-ptype="general">이번 사연을 듣던 MC 서장훈, 이수근이 '투머치 토커' 남성에게 진심으로 조언하기 시작했다. 사연자 아내 얘기까지 들은 서장훈은 "아내가 정말 고맙고, 네가 성실한 거 다 안다고 하지 않냐? 가족을 위해 하는 행동을 이미 다 알고 있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fbc317b1a24875754f423f8e1bac38f77a5902c926fcf3917bbc4141cf82dfe" dmcf-pid="4Kja9NTNZX"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네 행동을 보고 든 생각은 오히려 네가 그 사람들을 밀어낸다. 새 떼들 쫓아내려고 큰소리 내듯이 지금 네가 딱 그렇게 쫓아내는 느낌"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알아달라고 하는 거다"라며 사연자가 억울해하자, 서장훈이 "알고 있으니까, 알아달라고 그만하라고. 이미 인정하고 있는 사람에게 계속 인정받으려고 하면 어떡해? 짜증 나겠지"라는 등 쓴소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4b25c088514c69c4e01ab63d02244ab9ce3df69333e50e1efd6114c58263d" dmcf-pid="89AN2jyj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215314786kozv.jpg" data-org-width="500" dmcf-mid="b1gLBolo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WS1/20250915215314786ko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f708fc269bdbd156fcf140b6e6cc4b5c32c059682a3895873271be2c45f094" dmcf-pid="62cjVAWAXG"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입을 열었다. "남편이 너무 일 잘하고 성실한데, 집안일은 하나도 안 하다고 아내가 말하지 않았나? 그런 게 서운한 거야. 노력은 해야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수근이 조언하는 와중에 사연자가 계속 몸을 움직였다.</p> <p contents-hash="74931c763b3572ff88e044ff4ecf0a3f3438baa1a85269d6c251cc147066c02e" dmcf-pid="PVkAfcYcYY"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이 "그리고 제발 말 못 해서 죽은 귀신이 붙은 것도 아니고, 우리 얘기 들으러 왔는데, 말하고 싶어서 막 몸을 오징어처럼 말고 있냐?"라며 황당해했다. 그러나 이 말이 끝나자마자, 사연자가 기다렸다는 듯이 수다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QfEc4kGkXW"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교 "병원장 父, 사기당한 후 스님 됐다…췌장암으로 별세" (4인용 식탁)[종합] 09-15 다음 김민교, 사기당한 뒤 스님된 부친…찾아가니 "아버지라 부르지마"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