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시계 컬렉션 꺼내더니 "가져가"...장도연에 통 큰 선물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kmiC0C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6c8d1db7dc97fcf4a379605dc56e6af3d86c1277425aa78be946403e6ef8d" dmcf-pid="2uSYDZVZ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5026151upll.jpg" data-org-width="700" dmcf-mid="BTlWEX2X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5026151up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d291c400eea119c7e5f138e80bc27a096587286a09c4bbede1f73829c2de11" dmcf-pid="V7vGw5f57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기안84가 친한 동생인 장도연과 함께 편안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e208286ddb26606b02cefcd2269a99c25fe2ac882597f4f3ab64f6b5546f9443" dmcf-pid="fzTHr141zt" dmcf-ptype="general">15일 기안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장도연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82324c8e23e330456f8bd661db162c70dd44930aa8b3759bdd79c9757b540700" dmcf-pid="4qyXmt8tp1"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이발 했다"면서 직접 자른 머리를 자랑했다. 기안84가 셀프 커트한 머리는 군데군데 높낮이가 다르지만 짧고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 </p> <p contents-hash="0709f93a23e36cafa34444e4381aa60ebe23911142b808cdeaf34bcca469e7cc" dmcf-pid="8BWZsF6F75"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오늘 집에 손님이 한 분 오기로 해가지고 청소를 하고 친구를 데리러 나가겠다"면서 집청소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44a89673697f1bc23f0188376121f0f523e71073e66464b8c75c05e46928b53" dmcf-pid="6bY5O3P3pZ" dmcf-ptype="general">초대된 손님은 장도연이었다. 장도연은 까마귀가 우렁차게 울자 "복선 아니냐"며 불안해 했다. </p> <p contents-hash="de8685066c4ff3bb18bc80ad5b0eb9e7ba43c33cdf2c1317533251362205beed" dmcf-pid="PKG1I0Q0uX"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오토바이로 장도연을 마중나갔다. 장도연은 "오토바이 뒤에 타본적은 있다"면서 "괜찮은 거 맞지"라고 불안해 했고 기안84는 "폭주 좀 뛰자. 저수지 하나 있거든? 거기 뛰어들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deea6ee495d0933cbb13e6c1d446791deba43607a26eea756e91303aa46577a" dmcf-pid="Q9HtCpxpU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너랑 뭐 하면 재밌을까 하다가, 네가 맨날 실내에서만 있는 거다. 내가 '태세계'도 한 번 같이 가자고 하니까 네가 '아우 난 그런 거 잘 못할 거 같아'라고 했지 않냐"라 물었다. </p> <p contents-hash="83e2781e9f0a142d53d22da02e2245926028b72684c3cd57e33c4f768394ce3c" dmcf-pid="x2XFhUMU3G" dmcf-ptype="general">토크에 강한 편인 장도연은 "나는 야외에서 크게 뭐가 없다. 오빠도 알겠지만"이라 했고 기안84는 바람을 쐬게 해주고 싶어서 그랬다며 오토바이를 가져 온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d1e630c10493239f5e0248d5d0e41402cb6e114a5b2f4f8e09d21cf4178543d" dmcf-pid="yOJg4AWA7Y"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로 여행 프로그램에 들어간 장도연은 "큰 맘 먹고 하는 거다. 재미 없을까좌 얼마나 전전긍긍하는지 모른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5dd8e11ef8e95c10bb3786e41f814b07f732303e23cb1e3d3c34913ceecae205" dmcf-pid="WIia8cYcFW"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게스트마다 장소가 다 다른데 날짜가 맞으면 해외도 간다. 슴슴한 예능이다. 조잘조잘 거리는 걸 재밌어라 해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태세계'처럼 다이나믹한 건 없다"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45b5847aee697d186182f7706d158871994d2695101776a219a3d5298c98c" dmcf-pid="YRubXVaV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5026369dkxk.jpg" data-org-width="1156" dmcf-mid="bXMi9gSg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15026369dk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197dfbc304ad6e72968833957cfa974077f68862db4cefaa3fb2c314756d60" dmcf-pid="Ge7KZfNfFT" dmcf-ptype="general"> 그는 "내가 어제부로 마음을 접었다. 세희님 나오는 걸 봤다"며 300만 조회수가 넘는 영상을 봤다고 했다. 기안84는 "우리 구독자들이 30~40대 남자가 80%인데 그 아저씨들이 너를 좋아한다. 그리고 내 고등학교 친구들도 너를 되게 높이 평가한다"라며 '연애 상대'를 궁금해 했다. </p> <p contents-hash="de59c87bbfffe4d9967389eba0c294d26403e086908ee9dde4afb6b016872ade" dmcf-pid="Hdz954j4Uv"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나는 뭐가 없다. 만날 데가, 만날 구석이 없다"며 "안외롭냐"는 질문에는 "몰라~~"라며 말을 돌렸다. 창피하다는 기안84에 "난 이걸로 백상 여자 예능인상 받을 거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p> <p contents-hash="3a3986d13d493556768d7ef96a0155ef43311dacbd6d548f725e4c183438db5f" dmcf-pid="XJq218A8uS" dmcf-ptype="general">기안84는 배고프다는 장도연에 밥을 해주겠다며 호언장담했다. 집에 도착한 장도연은 "남자 혼자 사는 집이라니"라며 구경하다 "깔끔하게 잘 해놓고 산다"면서도 이내 속옷을 발견하고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46c594e1a1ba9724f3e63eff581dd6ca5ae5302582a619e8c67cd5156af61a8" dmcf-pid="ZiBVt6c6zl" dmcf-ptype="general">생각보다 깔끔한 기안84의 집. 기안84는 "시계 좀 가져갈래?"라며 예쁜 시계 컬렉션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나 주면 차고 다닐 거야"라 했고 기안84는 직접 시계줄도 수리해 선물해주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90fa4bcb9dd41e68125d9acb20978d3169ec40a1b1e82ad7e1183ee21dca6d86" dmcf-pid="5nbfFPkP3h"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요즘에 핸드폰을 덜 보려고 한다. 시간 보려고 시계 보는 게 멋있는 거 같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e56bc7c9666753b4f1a8ca955c72b748f840f23ceb1fecb824ad461674c31e8" dmcf-pid="1LK43QEQ3C"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55억 자택' 턴 절도범, 징역 2년 불복해 '항소' [MD이슈] 09-15 다음 '가발남' 최수호, "19세 탈모 판정…시한부 된 기분" ('화성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