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SK렌터카 모처럼 웃었다…휴온스에 4:0 완승[PBA팀리그 3R 2일차] 작성일 09-15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5/0005559026_001_20250915222412960.jpg" alt="" /><em class="img_desc"> ‘우승후보’ SK렌터카가 ‘캡틴’ 강동궁을 비롯, 팀원들의 고른 활약으로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0으로 물리치고 3라운드 첫승을 기록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강동궁 레펀스 강지은 등<br>팀원 전원 ‘만점 활약’<br>3라운드 첫승 기록</div><br><br>SK렌터카가 모처럼 우승후보다운 전력을 과시하며 활짝 웃었다.<br><br>SK렌터카는 15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3라운드 2일째 경기에서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0(11:0, 9:6, 15:11, 9:2)으로 완파했다. 또한 NH농협카드와 하나카드도 나란히 2연승을 달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하나카드 4:2 하이원, NH농협카드 4:1 웰컴저축銀</div></strong>SK렌터카는 1세트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레펀스 조건휘가 나서 초구에 11점 짜리 퍼펙트큐를 치며 세트를 끝냈다. 휴온스의 팔라손 모랄레스는 큐 한번 휘둘러보지 못한채 졌다.<br><br>2세트(여자복식)에서는 히다와 강지은이 이신영 김세연과 17이닝 장기전 끝에 9:6으로 이겼고, 3세트 에이스 대결에서는 ‘캡틴’ 강동궁이 팔라손을 15:11로 제압했다.<br><br>마지막 4세트(혼합복식)에서는 응오와 강지은이 최성원 김세연을 9:2로 물리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3라운드 첫날 하림에 역전패했던 SK렌터카는 이날 승리로 3라운드 첫승을 거뒀다. 반면 첫날 하이원을 꺾고 1승을 기록한 휴온스는 연승에 실패했다.<br><br>하나카드는 김가영이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2승을 거둔 활약에 힘입어 하이원을 4:2(0:11, 9:3, 10:15, 9:7, 11:4, 9:6)로 물리쳤다. NH농협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4:1(4:11, 9:8, 15:11, 9:8, 11:7)로 꺾었다. 하나카드와 NH농협카드는 나란히 2승째를 기록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실크로드시앤티, LPBA 김가영 김민아 권발해 정수빈과 동행 지속 09-15 다음 '천재판사' 배현성, 한석규 치킨집에 취업한 사연은…"자네 여기서 일해" ('신사장 프로젝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