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배꼽 봤다고 자랑"…이필모의 무명시절 CF, 김민교 폭로 [4인용식탁] 작성일 09-1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ApSqJq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d719a172b17edede2a963fc27f38e50eab30ee6838139da1cb14810beb8954" dmcf-pid="YrbweI3I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 배우 이필모/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22313397orzo.jpg" data-org-width="640" dmcf-mid="xnrBGVaV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22313397or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 배우 이필모/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274d246501d99a46f82119ab70fcde2fdf1799fa86ca9a84751e12a556d568" dmcf-pid="GmKrdC0C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필모가 전지현과도 함께했던 무명시절 CF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4d40bf8545ed3ecd5a81008369aafce4349cfba45f34661c014de36b4177b3d" dmcf-pid="Hs9mJhphIl"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27년 차 배우 이필모가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이자 32년 지기인 절친 이종혁과 김민교를 집으로 초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5a2c8feeb06c81d3f48fc4a25112ac18430204354e933fc34b4cab46f7623" dmcf-pid="XO2silUl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22314669fzvf.jpg" data-org-width="640" dmcf-mid="yEQvjGKG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mydaily/20250915222314669fz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0defbe2ab36afa48a03d7db7fb7e431fd1c75cfeb8d34b484a4ff8c2cdc146" dmcf-pid="ZIVOnSuSrC" dmcf-ptype="general">이날 이필모는 10여 년간의 무명시절에 대해 "아르바이트로 생활했다. 광고 알바였다. 유명한 사람이 있고 그 뒤에서 깐족대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68ea998f650b73ceb31cfa73bbb76637a562aefdd3f38031cba3c0cba8b3b9f" dmcf-pid="5CfILv7vII" dmcf-ptype="general">이필모는 뮤지컬 '그리스'를 패러디한 정우성, 고소영의 청바지 광고에 단역으로 출연하는 가하면, 전지현이 연두색 크롭 상의를 입은 채 음악을 걸어가는 광고에서 핫핑크 셔츠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5c07a339559389bc829002797cdff5d74a6f4ded4bac4494baadef02fc9331" dmcf-pid="1h4CoTzTIO" dmcf-ptype="general">이에 이필모는 "이런 거 해서 너 술 사주고 했다"며 큰소리를 쳤다. 그런가 하면 김민교는 "필모가 저거 찍고 와서 나한테 자랑한 게 기억난다. 전지현 배꼽 봤다고 자랑했던 게 기억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필모는 "저때 (전지현이) 진짜 핫했다"며 당대 최고의 스타와 함께했음을 자랑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석 신입 판사' 배현성, 한석규 치킨집에 첫 발령…"여긴 뭐 하는 곳" (신사장) 09-15 다음 전작 1.2%, 티저부터 논란…MBC '달까지 가자' 첫방 시험대 [MD이슈]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