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子, 야구 신동 탄생? 추신수도 인정 “아빠보다 낫다”(동상이몽2) 작성일 09-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yvMsts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917c12d1ee00d53a42e65b62c90450834a7e06521691ba1f675885abdf4bd" dmcf-pid="bMWTROFO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poctan/20250915230047242gmzb.jpg" data-org-width="530" dmcf-mid="qpXGilUl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poctan/20250915230047242gm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0fe0ce453bdfa0d745cea7571771d840b2db9eb7bb016a0b9579e86ddb5a34" dmcf-pid="KRYyeI3Ilu"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대호의 아들이 뛰어난 야구 실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1ee66bf46a4ce64d2cf991388b2c4d4188e691d01323a7c40319213b9d9cd08" dmcf-pid="9eGWdC0CSU"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이대호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8b5ec919161d2b5d65025ac97dd8fea77237cc4ca8bea7f38e2033ed5586e65" dmcf-pid="2n5XLv7vWp" dmcf-ptype="general">이들 가족은 야구를 하러 나섰다. 이대호는 “아빠가 아닌 조선의 4번 타자를 봐달라”라며 배트를 들었다. 자신감 넘치던 이대호는 시작부터 삐끗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괜히 장비 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d4358479fce2a627712d61b593ddf2b5a02d083d9f1781ad80628e8e0b8fa5" dmcf-pid="VL1ZoTzTh0" dmcf-ptype="general">이대호에 이어 아들이 타자석에 올랐다. 초구부터 힘 있는 정타를 선보였고 이대호는 “아빠보다 낫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아들이 홈런성 타격을 보이자 “신동이다 신동”이라고 말하기도. 추신수 또한 “재능이 있어 보인다”, 서장훈은 “폼이 좋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e7203c9e142a803d951271c24e460de9af19f392502c353ccfa4b7828680f3d" dmcf-pid="fot5gyqyC3"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대호의 잔소리가 시작되자 아들은 순간 삐끗하는 모습을 보였다. 갑자기 긴장하게 된 것. 이에 이대호의 아내는 “항상 아들에게 터치 안 하겠다고 말했다. 집에서 코칭 안 하겠다고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대호는 “이대호 아들이기 때문에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보다 2배, 3배 더 운동을 많이 시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06392090c1e166015582ff8759a48d3d30cd5d873be967a15e288fba5212fa" dmcf-pid="4gF1aWBWSF"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26b492af17632c6455500694ebb316ca52df43d1c16c898d539915478e6c1fff" dmcf-pid="8a3tNYbYTt" dmcf-ptype="general">[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동병상련 KCM에 속풀이 [TV나우] 09-15 다음 하정우, SNS 사칭에 직접 당부…"내 계정은 하나 뿐" [전문]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