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9명' 쓴 한화, 총력전 끝에 신승…선두 추격 재시동 작성일 09-15 61 목록 프로야구 2위 한화가 15일 대전에서 치러진 최하위 키움과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투수 9명을 쏟아내는 총력전 끝에 7-6의 신승을 거뒀습니다.<br><br>4회까지 넉 점을 앞서다 불펜의 난조로 동점을 허용한 한화는 8회 이진영의 내야 안타 때 3루 주자 이원석이 득점을 올려 승부의 균형을 깼습니다.<br><br>9회초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1이닝 무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습니다.<br><br>이로써 한화는 1위 LG와의 격차를 3경기로 줄이며 한국시리즈 직행 희망을 살렸습니다.<br><br>#한화 #프로야구 #LG #키움<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젊은 녹내장 환자” '핱시4' 김지영, 뜻밖에 투병 고백..누리꾼들 '응원' [핫피플] 09-15 다음 12년간 '아내+자녀' 숨겼던 이유..KCM "빚 때문. 가족채무 무서웠다" ('사랑꾼')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