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숨지 않겠다”…아들과 첫 외출서 뭉클한 부성애 고백 작성일 09-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95qLhL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7b87fcf3558199886924cb73cc36fffab995afc2964934971c5915ff59b5b" dmcf-pid="xVUTFxDx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232649887ayzb.jpg" data-org-width="640" dmcf-mid="6tkMNYbY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232649887ay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f752cf4be113aa1e91dbbc48fb7e7d5d5d4f7b18fd26b0fb73cc132202e38d" dmcf-pid="yIAQgyqyv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김병만이 아들과 생애 첫 단독 외출에 나서며 그간 숨겨왔던 부성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0050275b41a6bcf0db86554cad31ce517760168d6bf65fdf01481cfd07317a" dmcf-pid="WCcxaWBWT2"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재혼을 앞둔 김병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 후 아들과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4a8575a6628905aef47b77e3154343d2b7c9d4f92f1674eaeb8347fcd2a4b47" dmcf-pid="YhkMNYbYS9"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아들과 함께한 첫 외출에 “너무 좋다. 이런 시간을 많이 갖고 싶었다. 아내랑만 놀러 가고 나랑은 처음 가는 것”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나도 어렸을 때 아빠와 추억이 많지 않다. 아들이랑 딸이랑 같이, 가족이랑 여행을 많이 다니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cd3079f95190886ed613ba0529a76c42000f2f673b65b42556c8045bc1c929" dmcf-pid="GlERjGKGWK"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주위의 시선이 있으니까 나가기가 조심스러웠다. 근데 지금은 마음을 먹었으니까, 숨지 않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30b152ef6dbec08e6662d3d8d6960793a8343c60a3c7c0fce80be6b3da8c4" dmcf-pid="HSDeAH9H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232650332nifv.jpg" data-org-width="640" dmcf-mid="PuTch7e7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RTSSEOUL/20250915232650332ni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da1f0aefff046d84a9e2f228ca2fbedf99face3b9f3cddb5118da9cd449f0f" dmcf-pid="XvwdcX2XTB" dmcf-ptype="general"><br> 두 사람이 도착한 동물원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김병만을 알아봤다. 관람객들이 아들을 보고 “딸이냐”고 묻자 김병만은 “아니다. 아들”이라고 당당히 답했고, 아들을 칭찬하는 말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5b14b1dd753bbef43b37fbdc1627dfa71619f7bf11d3d69438820b32f94a7657" dmcf-pid="ZTrJkZVZvq"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아들이라고 자연스럽게 소개하더라”고 묻자 김병만은 “아들이니까. 그리고 이제는 마음을 먹었으니 터놓고 소통하려 한다”고 답했다. “내 피니까요”라며 웃는 그의 모습은 아들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했다.</p> <p contents-hash="f54464d105259d806d3984ed6efc9030522729a74e48156cb7507857069c8094" dmcf-pid="57ZsY2g2Wz"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 A씨와 결혼했으며 A씨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오랜 별거 기간 끝에 2019년부터 소송을 시작, 2023년 이혼을 마무리했다.이혼 후 김병만은 입양한 전처의 딸에 대한 파양 절차까지 완료했다.</p> <p contents-hash="5bd262873532a6b5218f84f22e9aaa829aa1491e687f3cb3ce4ef1e808456dbb" dmcf-pid="1z5OGVaVT7"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오는 9월 재혼을 앞두고 있으며 재혼과 관련된 루머에 “전처와의 혼인 파탄 이후 예비신부를 만났다”고 발힌 바 있다. 김병만은 예비신부와의 사이에서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6e882556e958da1047d8e8bfd5cc7e30f12e07b7c928a9821f136eb567d3c61" dmcf-pid="tq1IHfNflu"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떠오르는 라켓 스포츠' 비스타밸리 피클볼 경기장, 15일 개장…장애인-비장애인 모두 즐긴다 09-15 다음 "왜 없나 했더니.." 이광수, 김종국 결혼식 초대받고도 못 갔다 [스타이슈]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