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전남친 못 잊어, 보내줘야 하냐"는 팬에 "또 헤어지더라도 다시 만나라"(은혜로그인) 작성일 09-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InLv7v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a13ec0c566e3febfd9dc9641dd1634681022e83037c15835f6c8b1df0f048" dmcf-pid="zFhogyqy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34227447dgwl.jpg" data-org-width="647" dmcf-mid="pKHDwt8t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34227447dg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9f6f7ebf5fe02205d70aff40a63eb9f49a14a6e34b3bbd35fd36249cc8a790" dmcf-pid="q80hlzdzF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전 남자친구를 잊지 못하겠다는 팬의 사연에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bb80b5074557bbf6ac651ce3192a49ddae4ea59cb0a373d878c4852a3c15644" dmcf-pid="B6plSqJqz2"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내일부턴 달라지기로 나랑 약속해! (전남친 못 잊겠어요,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는법, 식당에서 주문 못하겠어요.. etc.) | 윤은혜의 잠 못 드는 밤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 영상에서 윤은혜는 구독자들의 고민을 듣고 진심 어린 위로와 조언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046d48a6338a9d2e2aa128c13fe4bb146dfbec489de7dd4129461b29d9239b8d" dmcf-pid="bPUSvBiBu9" dmcf-ptype="general">영상 속 윤은혜는 구독자들의 고민 사연을 직접 읽고, 따뜻하고 유쾌한 조언을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f29b56197a53efbec36b0cd26c0f10639ea0aed19bdc6c12015c76a612af168f" dmcf-pid="KQuvTbnb3K" dmcf-ptype="general">이날 중학교 3학년이라고 밝힌 한 팬은 "작년 여름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너무 그립다"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6c48d9543ca3d5a5cd9765f0b9520ca32a600ea94b81a0c4df2239ad818aa7f" dmcf-pid="9x7TyKLKub" dmcf-ptype="general">그는 "그 친구가 덥다고 하면서도 손을 꼭 잡자고 웃으며 말하던 모습이 자꾸 생각난다. 같이 압구정에 빵지순례를 갔을 때도, 저한테 덥지 않냐며 손으로 부채질해주고 음료수를 사다 주던 기억이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ef3e72d50c51907d33edabda66d4be9ed755f983a500b6b75a841e229180d3" dmcf-pid="2MzyW9o9zB" dmcf-ptype="general">이어 "그 친구는 한 달 용돈이 2만 원 정도였는데도, 데이트할 때 저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아 감동이었다"며 "다시 만나고 싶지만, 헤어질 때 크게 싸우고 끝났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보내주는 게 맞는 걸까"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243e37f679805d17183f2d71976f2c955223bb25de95958c5dc4e7b393c0e" dmcf-pid="VRqWY2g2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34227630qel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9XZ8A8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SpoChosun/20250915234227630qe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dbeaf8f68a881ee203290359fadfb7da09bdda58dff6569ad113b61f257635" dmcf-pid="feBYGVaVUz" dmcf-ptype="general"> 이에 윤은혜는 미소를 지으며 "이 사연이 귀여워서 웃는 거지, 정말 슬플 거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냐"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15a4f9cbd6133336d1066ac8428d8d510c6c3914ebe0ac7c8e7951683d9eac3" dmcf-pid="4rJBbgSgF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용돈이 2만 원인데도 음료수를 사다 주고, 손으로 부채질을 해줬다니... 해줄 수 있는 게 부채질밖에 없다~"라며 2AM의 '이 노래'를 개사해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62fced4e8f49035b03334a4056bf03b6a197e7e148d9aa107c60780362edb4f" dmcf-pid="8mibKavapu"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중학교 3학년이면 대판 싸우고 헤어졌어도 다시 만날 수 있다. 손잡아 주고 음료수 사주셨던 한 달 2만 원 용돈의 그 분, 돌아오세요! 땀 많아도 손잡아 줬던 사람인데, 싸운 거 한 번쯤은 용서해줄 수 있지 않겠냐"며 재회를 권유했다.</p> <p contents-hash="eab2cbf7a8a8b8cb4ad671f6600e8989756f7e7359a7dcfc291566a5e7f8057d" dmcf-pid="6snK9NTN7U" dmcf-ptype="general">또한 "그리고 혹시 또 헤어지게 되더라도, 한 번쯤 다시 만나는 건 괜찮다고 본다. 그냥 보내주는 게 어디 있냐"며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30a3285a2c5cd54f4aa7ebd97e7fc9fb06dc82c309e38eb4a8f713806c2e7316" dmcf-pid="POL92jyjpp" dmcf-ptype="general">한편, 1984년생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에서 활약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김민교 “병원장 父, 사기당하고 스님 돼→췌장암으로 별세” (‘4인용식탁’) 09-15 다음 이대호 아내 "남편 용돈 月 400만원"...추신수 "세무조사 필요" (동상이몽2)[종합]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