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원통초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작성일 09-16 6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영월군청 단체전 준우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16/0000142036_001_20250916000726163.jpg" alt="" /><em class="img_desc">▲ 15일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삼척이사부장군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원통초가 김주현 감독(오른쪽 첫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em></span></div>김주현 감독이 이끄는 인제 원통초가 제1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br><br>원통초는 15일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남 북성초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원통초는 결승에서 경장급(40㎏ 이하) 이승민과 소장급(45㎏ 이하) 박윤제가 연승을 거두며 2-0으로 앞서갔다. 청장급(50㎏ 이하)과 용장급(90㎏ 이하)에서는 일격을 당해 2-2로 동점이 됐지만 용사급(60㎏ 이하) 김은찬이 안다리와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다시 앞서갔고, 역사급(70㎏ 이하) 박재근이 연속 안다리걸기로 쐐기를 박으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와함께 초등부 개인전에서는 원통초 이승민이 소장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br><br>남자일반부에서는 영월군청이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 광주시청에 1-4로 일격을 맞으며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채희영은 남일부 소장급(80㎏ 이하)에서, 김성환(이상 영월군청)은 역사급(105㎏ 이하)에서 각각 우승하며 단체전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랬다.<br><br>김호석 기자 kimhs86@kado.net<br><br>#전국장사씨름대회 #원통초 #단체전 #소장급 #초등부<br><br> 관련자료 이전 진종오 의원 '보이지 않는 국가대표' 파트너선수 처우 개선 입법 09-16 다음 오은영, 어른 되기 두려운 청춘들에 "그 나이 되면 감당할 능력 생겨" ('청춘지옥')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