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보이지 않는 국가대표' 파트너선수 처우 개선 입법 작성일 09-16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16/0000142034_001_20250916000722240.png" alt="" /></span>사격 국가대표를 지낸 춘천 출신 진종오(비례·국민의힘·사진) 국회의원이 국가대표의 훈련을 돕는 파트너 선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입법에 나섰다.<br><br>진종오 의원은 파트너 선수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 시책을 마련, 합당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br><br>현행 법은 국가대표 선수 육성·보호 시책만 규정, 파트너 선수에 대한 법적 지위와 지원 규정은 전무하다. 이에 따라 국가대표 못지 않은 역할을 하면서도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br><br>진 의원은 파트너 선수들에 대해 '보이지 않는 국가대표'라고 표현한 후 "최근 국제대회에서 시각장애 선수와 함께 출전한 파트너 선수가 경기 중 크게 다쳤지만 법률상 국가대표 신분이 아니라는 이유로 보상과 지원에서 제외됐다"며 "국가대표 뒤에서 묵묵히 대표팀을 떠받치는 이들의 희생과 노력이 합당한 보상과 제도적 보호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여진 기자<br><br>#국가대표 #진종오 #파트너선수 #파트너 #국회의원<br><br> 관련자료 이전 평창군 2025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본격 준비 착수 09-16 다음 인제 원통초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