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심현섭, 울산 취직 후 달라진 태도…"어묵탕을 짜게 해줬다" (조선의 사랑꾼)[종합]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4SMsts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6c738b344f4836a2e6d07b42e23df3d11e85ea30b3de74c521595d3d843fb" dmcf-pid="0z8vROFO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00339706iwca.jpg" data-org-width="550" dmcf-mid="1nSiFxDx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00339706iw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33fb7a274df054d3b206d540128abcbf8080cf8389f1bea629cc62bc3b6bc8" dmcf-pid="pq6TeI3IY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울산에서 취직에 성공한 심현섭이 장인, 장모와 전화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7624fcf19f522185891c563090b3e68088b66b3e8efb6041aea617bdf2d0042" dmcf-pid="UBPydC0Ctt"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이 울산에서 취직을 한 모습이 그려졌다. 심현섭은 울산의 인기 프로그램 '울산시대'의 단독 MC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01d42d1da4be119136eb2fcc1bb9ba0566083caf3d005fd332ccc1ac007ee28" dmcf-pid="ubQWJhphG1"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방송을 앞둔 심현섭은 단독 MC가 처음이라 떨린다고 밝혔다.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은 남편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정영림은 가지 솥밥, 어묵탕과 함께 여러 가지의 반찬을 직접 요리해 한상을 차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95f0bc530d5a0537973bff9cc77afbea0284378df6e05f9bde41d0d9f4cac" dmcf-pid="7KxYilUl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00340996mgmp.jpg" data-org-width="922" dmcf-mid="tUxYilUl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00340996mg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c38f3e7e89b276676f640e6e472ca8ea14186fccd51c139319a76b1596749f" dmcf-pid="zPLFAH9HYZ" dmcf-ptype="general">첫 녹화를 맞은 기분이 어떠냐는 정영림의 질문에 심현섭은 "내가 울산 내려올 때마다 '울산 정착하면 뭘 먹고 살아야하지?'하고 걱정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영림은 "오빠가 울산에 정착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7781061410fa4dec037297670b0c6b9a716cfac235542ae33f8ce1c50c29b85" dmcf-pid="qQo3cX2X1X" dmcf-ptype="general">이어 심현섭은 "영림이는 출근하고 나는 낮에 소파에 널브러져 있는 백수였다. 그러던 차에 '울산시대'라는 복이 굴러들어온 거다"라며 울산에서의 취직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심현섭의 속마음을 들은 정영림은 "고생 많았다"라며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8634a2534b19a9c2132bb404958b58096311c85ee99fece92c4c72c064042d61" dmcf-pid="Bxg0kZVZZH" dmcf-ptype="general">또 심현섭이 "장인 어른과 장모님이 나 '울산시대' 출연한다고 하니까 뭐라시냐"라고 묻자, 정영림은 "엄마와 아빠는 평소에도 '울산시대'를 보시니까 엄청 좋아하셨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79c618def924c2120b5bc5ccb65be7fdc35182b6389d1832e863cb41ae90f8b" dmcf-pid="bMapE5f5XG" dmcf-ptype="general">이후 심현섭은 직접 장인 어른과 장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현섭의 장모님은 "첫 방송 진심으로 축하할게요"라며 극존칭을 사용한 축하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취직하니까 당당해졌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46a0d26da84fe0cd1512ac0536ea3258949b4f679edc896c3934a25a3201c" dmcf-pid="KRNUD141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00342286mgor.jpg" data-org-width="922" dmcf-mid="FqwKCuRu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00342286mg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b27a6ec3fe13e8a0155803777a5ba98400216dd3ba0bec419036af73c2b22f" dmcf-pid="9ejuwt8t1W" dmcf-ptype="general">장인 어른과 대화를 이어 간 심현섭은 "영림이가 어묵탕을 짜게 해줘서 지금 떨림이 좀 없어졌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심현섭의 장인은 "오늘 처음 방송하는 게 기대된다. 정말 축하한다"라며 축하를 한 뒤, 딸 정영림에게 "옆에서 보조 잘해"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30aa6caf86e3fb4a9925b0308de33c0ee95e55fa55976e8e89e0e5e56d36a17" dmcf-pid="2dA7rF6Fty" dmcf-ptype="general">전화를 마친 후 정영림은 "오늘 첫 출근이니까 내가 특별하게 일일 매니저를 해주겠다"라며 심현섭의 방송 촬영 현장에 동행했다. </p> <p contents-hash="3a4e63c085ad82cfeb7229dedcac762a5917ffc1d8939ff56ae552ff6de57ccb" dmcf-pid="VJczm3P3ZT" dmcf-ptype="general">정영림은 대본 리딩을 하는 심현섭의 모습을 본 후 "MC로 일하는건 처음 봐서 떨린다. 진지한 모습도 보이고 새로운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멋있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방청객들에게 쿠키를 나눠주며 심현섭을 내조했다. </p> <p contents-hash="2c8a3cb4cef532e60b2a1757823ae4116f3723b7b2ffa0ee1e851aefc3634016" dmcf-pid="fikqs0Q0Gv" dmcf-ptype="general">한편 심현섭은 지난 4월 영어 강사 정영림과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9df8a46ce865c3dc391630b8b496f919829c6024d586227090cab41964731319" dmcf-pid="4gr9h7e7XS" dmcf-ptype="general">사진=TV 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01f4a655dd459483d4970ae69a6cb7b978db396cc327e9c3400ca882e176c805" dmcf-pid="8am2lzdzXl"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호, 月 400만원 받았다…♥신혜정 "신혼부터 용돈 받아 써, 원랜 300만원" [동상이몽2] 09-16 다음 '물어보살' 서장훈, 17세 차이 국제커플에 "걱정했다면서 왜 고백해"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