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듀플란티스 6m30 세계신기록…14번째 세계신 작성일 09-16 6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16/0003469309_001_20250916001413653.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스웨덴의 아르망 듀플란티스가 바를 넘고 있다. 6m30을 넘어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AP=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인간새’ 아먼드 듀플란티스(26·스웨덴)가 또 다시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듀플란티스는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장대높이뛰기에서 6m30을 기록했다. 지난 8월 헝가리 그랑프리 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기록(6m29)을 1cm 경신했다. 이는 자신의 열네 번째 신기록이다. <br> <br> 이로써 듀플란티스는 2022년 유진 세계선수권을 시작으로 2023년 부다페스트, 도쿄까지 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br> <br> 그는 경기를 마친 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 세계 신기록을 달성해 정말 놀랍다.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br> <br> 은메달은 6m를 넘은 에마누엘 카랄리스(그리스), 동메달은 5m95를 넘은 쿠르티스 마샬(호주)이 차지했다. 크리스토퍼 닐슨(미국)도 5m95를 기록했지만, 4위에 머물렀다. 세계육상연맹에 따르면 7명의 선수가 단일 대회에서 5m90 이상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5m95를 넘고도 메달을 따지 못한 경우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br> <br> 김영주 기자 kim.youngju1@joongang.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얼굴 성형에 1억 4천만 원 쓴 의뢰인에 "멈추지 않으면 망가져" (물어보살) 09-16 다음 안소희 X장동윤, 한양대 C.C인줄…33세 동갑내기 동안 비주얼 뽐내 ('안소희') 09-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