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팬즈 스타 된 찰리 쉰 딸 "父와 대화 안 한지 1년, 회고록 보고 펑펑 울어" 작성일 09-1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zpZ8A8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c156f65f5ef6d3dff26da73e67167e840365f0e3819e95cfe38cf8d05a488" dmcf-pid="7rqU56c6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003450053utwt.jpg" data-org-width="1000" dmcf-mid="0xM6Kava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003450053ut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985a08946f09217d9517e96f3ef2bd8f3ce798f3a331726accc178863df533" dmcf-pid="zD70X4j4H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통해 복귀한 가운데 그의 딸이자 온리팬즈의 스타 사미 쉰이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b79024b1790bbaea8395f161b8af4db33eed3e797175f9ee033c8c21cf664e" dmcf-pid="qwzpZ8A8XB" dmcf-ptype="general">14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사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게시한 영상에서 아버지 찰리의 다큐멘터리 'aka 찰리 쉰'을 시청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c7b8dbf88fe9d439b0681eaa682fff2858436c4f8d0abe9b90502f32e054469" dmcf-pid="BrqU56c6Hq" dmcf-ptype="general">그는 찰리의 중독 문제를 회상하며 "아버지가 술을 끊은 이유에 내가 있는지 몰랐다"라고 울컥했다. 20만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aka 찰리 쉰'의 시청을 적극 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ed6b0d820b0034c4c0bba97e3ce940bea6f9de7c80fe79c0a8036e2ce81fae0" dmcf-pid="bmBu1PkPXz" dmcf-ptype="general">찰리는 지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전처 데니스 리차드와 결혼생활을 하며 슬하에 2녀를 뒀다.</p> <p contents-hash="06bd0c809c93ecd434a47502020efea03820daece30ef3afa08b894eec506772" dmcf-pid="Ksb7tQEQ17" dmcf-ptype="general">앞서 사미는 1년 동안 아버지 찰리와 교류하지 않았다며 "나는 아버지와 점심을 먹으러 가는 것보다 말 그대로 무엇이든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처음 13년 동안은 꽤 힘들었다. 그 후로 몇 년은 그냥 괜찮았다고 생각한다"라며 찰리와의 험난했던 관계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247b7fb60340d0bb578559af8a391449e10917a8fa04a8ca06a27802303555f" dmcf-pid="9OKzFxDxZu" dmcf-ptype="general">찰리의 전처이자 사미의 어머니인 데니스 역시 지난 3월 진행된 Us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찰리가 두 딸과 복잡한 관계를 맺고 있는 건 맞다. 그럼에도 이들은 관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다. 그러니 괜찮다. 기복에 있을 수 있지만 언제든 헤쳐 나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a5553b01ae6755717b6071359ee3cfff858c17a29fbbb9598d815834327c4d" dmcf-pid="2I9q3MwM1U"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찰리 쉰은 회고록을 발간하고 딸 사미가 제게 술을 끊도록 영감을 준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사미가 내게 데리러 오라고 한 것을 기억한다. 하지만 난 위스키가 들어간 커피를 마셔서 운전을 할 수 없었다. 결국 친구가 사미를 대신 데려왔다. 그때 사미가 '왜 전처럼 우리 둘만 차에 있지 않아? 그 순간은 언제쯤 돌아올까? 아빠는 언제쯤 돌아올까? 아빠가 보고 싶어'라고 했다"면서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375dba102e92b44861c9d7837208627e5975a8e70be47f7999a40d3f958ec04" dmcf-pid="VC2B0RrRYp" dmcf-ptype="general">나아가 "술을 끊는 게 어떤 의미인지 나는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사미는 내게 마지막 결정타가 아니었다. 나는 그날 바륨 두 알과 맥주 세 잔을 마시고 술을 끊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5b2507662f00806609643a14ac7f512a69f60b185b4f44d8912674658da1223" dmcf-pid="fhVbpemeG0"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찰리 쉰, 사미 쉰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필모, 父에 알리지 못한 모친상…"부모님 4일 간격으로 입원" (4인용식탁) 09-16 다음 류진, 장모님도 인정한 재래시장 아이돌 "엄마들이 다 좋아해" [RE: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