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맘' 정주리, 넷째子 유아퇴행→오은영 솔루션 받더니.."응원 감사" 작성일 09-1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2iaWBW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d79a0badf674addd89cf3d8a76f0d404e3d7cc397372b8a1791a3230babb1" dmcf-pid="BbVnNYbY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04847346disl.png" data-org-width="530" dmcf-mid="zcqMilUl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04847346dis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c1b1ac61e7eee1df24649ee0f35bde114da8b0648c56ec516ea23651fe9e48" dmcf-pid="bkrG1PkPCb"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 후 쏟아지는 응원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016af2631be8d1fde7c4f16680f916ce23d0bd39808774706614a0275665960a" dmcf-pid="KEmHtQEQhB" dmcf-ptype="general">15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찍어 올렸다.</p> <p contents-hash="b973ad0c98f7660794d44ea343b5f866153c860d706f7620e5f2fd0d1e0abe1f" dmcf-pid="9DsXFxDxy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넷째 아들 도경이를 찍은 셀프 스튜디오 사진을 공유하며 "너의 웃음 지켜줄거야♥"라고 애정 가득한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95151b272a12110bc44731ddb9db1595b6ade30229230015083004e4c301f1" dmcf-pid="2wOZ3MwMSz" dmcf-ptype="general">앞서 정주리는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5형제의 전투 육아를 공개했고, 이 과정에 넷째의 이상 행동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d4658a632f9327900e7ed8f791a62d6a564b84cc3223ee4bb9bc85ece580fa7" dmcf-pid="VrI50RrRT7"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넷째가 동생이 생기면서 유아 퇴행이 시작된 건 아닌지. 동생 쪽쪽이를 뺏어 물거나 어린이집에서와 달리 집에서는 종종 기저귀 찾을 때도 있다"라고 걱정했고, 오은영 박사는 "넷째는 변화를 선뜻 안 받아들인다. 더 어린 양도 부리고 싶고 엄마한테 애기 짓을 해서 사랑받고 싶어하는 게 당연하다. 이때 그대로 두느냐와 이 아이가 잘 소화할 수 있게 방향을 설정하느냐 차이다. 근데 (정주리는) 그냥 방치하는 면이 많다"고 지적하며 "아까 밥 먹는 상황에서도 단호하게 안된다고 해야 한다. 원칙과 기준을 명확하게 가르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75d594949c72a9cfb084d72110cca9ba27d2193ca0092ec6fdf2176e21c5f25" dmcf-pid="fmC1pemeyu" dmcf-ptype="general">이에 정주리는 '금쪽같은 내 새끼' 촬영 당시 오은영 박사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많은 응원 감사드립니다. 오박사님의 괜찮아솔루션! 잇츠뭉클인걸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45cfb0e3a6ebe7e8973de293e511c207af7adca92f3ab90faf819dbe411c76" dmcf-pid="4shtUdsdyU"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8Cv0znCnSp"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ffbb2efd168169fee4f7a87d9d3d582113672bc206c953d2cb7f2df7b0e7d680" dmcf-pid="6hTpqLhLW0" dmcf-ptype="general">[사진] 정주리 소셜 미디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는게 무서운 10대들에 김재중 지원 사격…"모든 날들 응원해" ('결혼지옥') 09-16 다음 '팬 폭행 방관 무혐의' 제시 "한계 뛰어넘어라"..'오운완' 근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