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첫 할리우드 주연 영광… K컬처 인기 시작일 뿐” 작성일 09-1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트론: 아레스’ 그레타 리 내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8UdC0C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4dadbea3d4310dc962122df6d811d8ce215641dd472afdc7b5a8db5a8877f1" dmcf-pid="K96uJhph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ukminilbo/20250916012648786kbko.jpg" data-org-width="640" dmcf-mid="BxhjGVaV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ukminilbo/20250916012648786kb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18d8c8fd167c98bdc0eb7337d9934b29126beb1ec3e3054af981508e672b39" dmcf-pid="92P7ilUlWO" dmcf-ptype="general"><br>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strong>사진</strong>)가 15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트론: 아레스’(트론)의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리는 셀린 송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국내 관객은 물론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다.</p> <p contents-hash="54c41fffe1b910565a38e36c2297ba662bbd073af563bd9a2d8b67be8ace0207" dmcf-pid="2VQznSuSWs" dmcf-ptype="general">그는 “‘트론’ 같은 할리우드 영화의 홍보를 위해 한국에 올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며 “특히 할리우드 최초의 한국인 주연 영화여서 더욱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한국계 배우들이 미국 TV시리즈나 독립 영화 주연을 맡은 적은 있지만 할리우드 메이저 상업 영화의 주인공을 따낸 건 처음이다. 리는 이번 작품에서 아레스를 맡은 자레드 레토와 공동 주연을 맡았으며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4f0279ec4c4194eb51f4cb87246a4e413e55962584dcc70fc8ac517e4242e772" dmcf-pid="VfxqLv7vWm"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 리는 “한국 문화의 인기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한국인들은 우리가 세계 최고라는 걸 오래전부터 알았다. 전 세계가 이제서야 정신을 차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c9aec89b3ec4f2f10a4b209fdcbe0517d549a331e61cf4bac7c6334c0b4e62" dmcf-pid="f4MBoTzTWr" dmcf-ptype="general">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트론:아레스’는 가상 세계와 현실을 넘나드는 인공지능(AI) 최종 병기 ‘아레스’가 통제를 벗어나 자율적으로 움직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리는 IT 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상을 바꿀 기술을 꿈꾸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fa87337290b663b76b5f7583afe3229d4ff7ba6af5661356d4d800ce00004ed" dmcf-pid="4sScX4j4lw" dmcf-ptype="general">김승연 기자 kite@kmib.co.kr</p> <p contents-hash="894ae2aadbacfde042038328b8770118465683b7a7831fc8bac307909444cf97" dmcf-pid="8OvkZ8A8vD"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리사' 윤후, 오늘 메뉴는 '비빔면 2개+손바닥보다 큰 스테이크' 09-16 다음 '동상이몽2' 추신수 "하원미, 날 밟아가며 방송해…'이숙캠' 고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