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윤후, 오늘 메뉴는 '비빔면 2개+손바닥보다 큰 스테이크' 작성일 09-1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NkVAWA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6bb79863a0c688c9695cf23666e5f5bd2a9ed8a1d964f3b178e090440d321" dmcf-pid="zDgA9NTN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윤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13115487yhfm.jpg" data-org-width="640" dmcf-mid="U5SWoTzT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13115487yh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윤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06405a2b90a1fedfd9776ae047a5b542665a29e8d66f27615df22c97237d21" dmcf-pid="qwac2jyjs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요리사'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de7729d1a25e385a750c82e66a0fd5b8c3f90fc8cc1fe99396fe7cc6e328060f" dmcf-pid="BrNkVAWAON" dmcf-ptype="general">미국서 유학 중인 윤후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윤후. #행복”이라는 글과 더불 여러 장의 요리하는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b58cd44d42154f641221d4e093022a23b2dde1d11e3a5e2d12eb2ac918260f7" dmcf-pid="bmjEfcYcOa" dmcf-ptype="general">공개 된 사진 속 윤후는 휴대폰을 보면서 여유있게 고기를 굽고 있다. 손바닥을 편 크기의 큰 스테이크가 눈길을 끈다. 스테이크는 뚜껑을 덮고 약불에 맞춘 후 윤후는 비빔면도 2개를 동시에 끓였다. 잠시 후 윤후는 비빔면과 스테이크를 세팅하고 식사 준비를 마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dda79bd4d9c689e8ba1fdc935e99df75391541f5d5f6b99d3f29c6c942621a" dmcf-pid="KsAD4kGk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윤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13116746rhnh.jpg" data-org-width="640" dmcf-mid="ubDsQr5r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13116746rh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윤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6ef28e272788e8780977bd419127a4ea672d5c771b707b36375620ec817df8" dmcf-pid="9Ocw8EHEEo" dmcf-ptype="general">윤후의 요리 모습을 본 팬과 누리꾼들은 "야무지게 잘 챙겨 먹는다, 우리 후", "먹잘알 이시군용!ㅎㅎ", "깨 뿌린 거 왤케 귀엽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831d7fc0d437c381f51829b9275bbe6ce75a36baffe70fa5b3d67bb0f4d1bae" dmcf-pid="2Ikr6DXDmL" dmcf-ptype="general">한편, 윤후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아버지 윤민수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2c1531f6a8429be0bf34238fb666a558e10f759549b999c44f83e06e91c12ef" dmcf-pid="VCEmPwZwsn" dmcf-ptype="general">‘미우새’에 새롭게 합류해 이혼 후에도 전 아내와 한 집에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것. 훌쩍 큰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윤후는 수준급 운동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아빠를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82b615d0301e2f512b00d0a1ef588a6097876c08b7b999b247343b9ee792d29" dmcf-pid="fTsheI3IIi" dmcf-ptype="general">또 윤민수가 "네가 다시 한국에 올 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아빠, 엄마가 그때쯤은 따로 살 수도 있다. 지금처럼 같이 못 있는다. 네가 엄마와 있을지 아빠랑 있을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윤후는 "아빠랑 이런 얘기를 처음 해서 당황스럽다"라고 반응했다. 윤민수가 "나중에 엄마, 아빠가 같이 안 지내는 모습을 보면 어떨 거 같냐?"라고 묻자 윤후는 "생각보다 (괜찮다). 이제 혼자 알아서 해야 한다. 학교 잘 다니고"라고 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채무 때문에 10년간 가족 숨겨" 가슴앓이 사연 고백 09-16 다음 “한국계 첫 할리우드 주연 영광… K컬처 인기 시작일 뿐”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