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만 '1.4억' 성형중독 여성…서장훈 "망가질 일만 남았다"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PW8H9H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a1c652ba5da6dd8368e4520c2ffd34df0c65a5e1bfe1aa98abee74c14dd7d" dmcf-pid="u9QY6X2X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형에만 1억4000만원을 쓰고도 만족이 안 된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050539659iwga.jpg" data-org-width="700" dmcf-mid="0RnFJpxp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050539659iw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형에만 1억4000만원을 쓰고도 만족이 안 된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5c9b91280ecf2c123a538bd0ceead8caa81d96d39aaecfe3f40e91dd3b8d84" dmcf-pid="72xGPZVZZt" dmcf-ptype="general">성형에만 1억4000만원을 쓰고도 만족이 안 된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48dab3218a139c5a4f3213965a7c9b8daadea2c1461f38b1c9fae72d9cc2e160" dmcf-pid="zVMHQ5f5X1"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성형 중독에 빠졌다는 여성 A씨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b3fd763981c51c89748ef049330b5b18f11df13b76af5c8c6e03cc95e770a3b" dmcf-pid="qfRXx141X5" dmcf-ptype="general">A씨는 "제가 얼굴 성형에만 1억원 넘게 썼다. 1억4000만원 정도인데, 그만 멈추고 싶어서 나왔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df538def90005cf55b797a107e0aededcd1ac5adcfe1ef1d9e64d3ed0b30981" dmcf-pid="BB8TfYbYYZ" dmcf-ptype="general">A씨는 성형 부위를 묻는 말에 두상과 손발 빼고 전신을 다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많아 적어왔다"며 휴대전화를 꺼내더니 "첫 번째로 앞트임 110만원, 코 200만원, 지방 흡입 330만원, 앞트임 복원 200만원, 이후에도 눈·코 재수술로 500만원을 썼다"고 털어놨다. 이밖에도 그는 이중 턱, 실 리프팅, 윤곽 수술, 양악 수술 등을 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9365bc8e43357d5f8337b663010b2d3afb36eface6ea6616ec3fa9261585ef1a" dmcf-pid="bb6y4GKGZX" dmcf-ptype="general">A씨는 성형에 관심을 가진 계기에 대해 "원래 외모에 관심이 없었다. 미국에서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내 다리를 보고 '족발 같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충격받아 다이어트 끝에 12㎏을 감량하고 한국에 들어왔다. 살이 막 빠지니까 얼굴이 보여 쌍꺼풀 수술하게 됐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c02bacdfbcf0e5c0ce2b402a21df9ab91c5886562f6708a8381bf1a514831c2" dmcf-pid="KKPW8H9HXH"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대학교에 입학해 항공운항과를 전공했는데, 학생들 다 키 크고 예뻤다. 나만 좀 별로인 것 같았다. 교수님도 나보고 코 (성형을) 하라고 했다. 그때부터 시작됐다. 아직도 모자란 부분이 보인다. 만족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9aa8a47cb63ca17acc97d6421a77aacb0fef9727bed8241f6f77f9b06a9dc" dmcf-pid="99QY6X2X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050539920pysh.jpg" data-org-width="700" dmcf-mid="payeviIi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050539920py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600d1d59026e03f22d4867ee608bd67b51b6b9b04a2496d57aa35762a2698a" dmcf-pid="22xGPZVZG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진행자 서장훈은 "진심으로 얘기하겠다. 내가 볼 때 여기가 한계"라며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진짜로 망가질 일만 남았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deabfd4fa2e072575c4e80732078c3811a8437afdc97c937d94384bb42da283" dmcf-pid="VVMHQ5f5GW" dmcf-ptype="general">그는 "네가 말할 때나 여러 가지 표정이 되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말하는 것도 그렇다. 네가 이렇게 수술했다고 말을 안 해도 알 거 같다"며 "여기까지만 해라. 손을 또 대면 자신을 망가뜨리게 되는 거다. 관리를 계속하고 싶다면 피부 관리"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7d5d14c059aaa40f901451266a535f8fc2220fd6016933ed4ea3f1507a29879d" dmcf-pid="ffRXx141ty"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이수근 역시 "지금처럼 수술할 생각 그만하고, 일 열심히 해서 또 다른 네 모습을 찾아라. 널 사랑해 주고 더 이상 하지 마"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f5297b7b7cedca88f2e9352dbb21344a65be1ade446e8a9fe84787a7d5dbc7cb" dmcf-pid="44eZMt8tYT"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컴백' 웬디, 출근길에 신곡 홍보까지…열일하는 완디 [현장뷰] 09-16 다음 600억 자산가는 역시 다르네~ 이서진이 식당 직원한테 건넨 상상초월 ‘팁 액수’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