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이준영 작품 다 봐, 아들이 보라고 틀어놓고 가기도” (펍스토랑)[어제TV] 작성일 09-1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uFnuRu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5ab4a2059b48691112041be3e09ed77953f9ab9e29e1ad5bfb398026b5e73" dmcf-pid="80R6CRrR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54448744xgav.jpg" data-org-width="600" dmcf-mid="V5uFnuRu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54448744xg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bc6165f9735262cd4d0500f4e59800aa080b844a78be3ed138b2eafba26c0" dmcf-pid="6pePheme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54448913mplm.jpg" data-org-width="600" dmcf-mid="fluFnuRu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54448913mp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UdQldsdC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e5072ec1fba769cab62bbbbda7818ea1b82f580932140e5702e61c67dc9f319" dmcf-pid="QuJxSJOJlF" dmcf-ptype="general">고소영이 이준영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1c1bdd04bf3f5471b75ce7fa998bcc0a616d1ff6434834dc45799d2ba5ce8c4" dmcf-pid="x7iMviIiWt" dmcf-ptype="general">9월 15일 방송된 KBS 2TV, 유튜브 KBS 엔터 채널 ‘고소영의 펍스토랑’에서는 배우 이준영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316e4432e45c21f0f33a24b337a59816d5aba92a61690ed312a81622719850b" dmcf-pid="ykZWPZVZT1"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너무 떨린다. 어떡해야 하지? 오늘 오는 손님을 좋아한다. 그분은 나를 몰라도 난 친밀하다. 작품을 다 봤다. 그 분이 그 분인지 몰랐다. 명대사가 많더라. ‘오 너 좀 치는데?’, ‘낭만합격’”이라며 이준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5cf9c93fde1225632ebd2a0960b7f9aa265370085d5ce33a35cf2a7b70e3573" dmcf-pid="WE5YQ5f5l5" dmcf-ptype="general">이어 고소영은 “얼마 전에 이준영이 라면 덕후라 맛집 리스트를 올렸다가 지웠다. 무슨 이유로 리스트를 공유하다 말았는지 물어보고 싶다”며 “오늘 준비한 요리는 철판 게장 라면”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0e2d181a01788f58006cab7b2909cb6132b7fd7f2f5b490b4daeffe3f591c5e" dmcf-pid="YD1Gx141TZ"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등장하면서 인사 머신처럼 인사를 계속했고, 고소용은 “인사 그만. 저 너무 팬”이라며 긴장감을 덜어줬다. 이준영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연기하고 춤추고 재밌게 살고 있는 이준영이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독특한 매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55ab0a2868194a125b6220ee3b2ca37227cda6612650a6141dbd85003dc41f2" dmcf-pid="GwtHMt8tvX" dmcf-ptype="general">고소영이 “그런 연기를 하고 이렇게 수줍어한다고? 너무 신기하다. 연기를 어떻게 하시는 건지”라며 “라면을 진짜 좋아한다고 들어서. 철판 게장 라면이다. 요리를 좀 하냐. 보통 어떤 것을 만들어 먹냐”고 요리에 대한 질문을 했다. </p> <p contents-hash="7293449bd586d66849418dd062fad01efc0a28de4d54b02487621888cd37e7d7" dmcf-pid="Hc2qc2g2yH"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라멘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해봤다. 닭을 처음 잡아봤다. 육수를 내고 면도 뽑았다. 생면 뽑는 제면기가 있었다. 육수만 47시간 조금 넘게 걸렸나? 제 몸을 엄청 더럽히고 싶었다. 다시는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392278228cf5313a8f4efe97ce3ad1ca6722d25a254384e3e3b0f8804b7d0ef" dmcf-pid="XkVBkVaVCG"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철판 게장 라면 맛에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고, 고소영은 “진짜 별명이 많더라. 넷플의 아들, 소준영. 소처럼 일해서 소준영이라고. 얼굴은 선녀 몸은 나무꾼. 지금 나무꾼 상태입니까? 헬스클럽 했을 때 몸을 키웠다가 지금은 근육을 빼고 슬림하게”라며 몸 상태 변화를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a3ba6c6c06f9910e65021510c97cea5aaadb9358c4cd3efdc6b347c0b6cb3af2" dmcf-pid="ZEfbEfNfCY"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매해 몸 컨디션이 달라진다”고 답했고, 고소영은 “매해? 누구 앞에서 지금. 뭐든 하면 전문가처럼 하니까. 춤도 내가 알기로는 스트릿 댄서 출신이라고?”라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fca72baaed3fa3124c677ddb2117c37838757185c911f72dc6bdded87e3881b7" dmcf-pid="5D4KD4j4SW"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어렸을 때 춤으로 먼저 시작해서 배틀장에서 캐스팅이 됐다. 이 일에 소망이 없었다. 부모님이 차라리 이걸 해보면 어떠냐. 꼬임에 넘어가 아이돌 생활을 하다가 연기를 하게 됐다”며 태권도 2단, 특공무술 2단, 합기도 2단으로 운동을 한 경험도 밝혔다. 이준영은 액션 연기도 웬만하면 직접 소화한다며 “몇 군데 다쳤는데 보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c1f879ca3af039b367591ccdfd78ced27a48e61d84f1eed067377e399b2d2d" dmcf-pid="1w89w8A8yy"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약간 변태 아니냐”며 “좋아하는 작품에 나오셔서 다 봤다. 아들이 ‘약한 영웅’을 틀어놓고 갔다. 꼭 보라고. 캐릭터를 좋아하더라. 빌런을 응원하기 쉽지 않은데 너무 매력적으로 나와서 응원했다. 작품에 몰입해서 봤다. 그러다가 ‘폭싹 속았수다’에서 갑자기. 극과 극의 연기인데 자기 모습을 발견한 계기가 있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c05dfdc22237d05be675e81a8a6ff5e3c3d070c30388fc5fb07399cff95f407b" dmcf-pid="tr62r6c6yT"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방송사 작품들을 많이 하다 보니 욕도 사실 안 하게 되고. 흡연 장면도 안 되잖아요. OTT 시장이 열리면서 자유로워지고. D.P. 한준희 감독님이 절벽으로 밀어주신 느낌”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806e983e90669b7e43061742c86fc97ae0882c7fe72e848eefe3489a6fe921f" dmcf-pid="FmPVmPkPTv"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마스크걸’도 봤는데. 쓰레기 별명이 거기서 나온 거 아니냐.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서 하니까. 앞으로 하고 싶은 역할이 있냐”고 질문했고, 이준영은 “그만 싸우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3sQfsQEQl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0w89w8A8h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가려도, 월클"...정국, 확실한 존재감 09-16 다음 이준영 사기캐? “어렸을 때 야망덩어리, 성공하고 싶었다” (고소영의 펍스토랑)[결정적장면]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