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20년간 출연료, 母 드렸다..눈 떠보니 건물 돼"[4인용식탁] 작성일 09-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7fXwZwly">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Wgz4Zr5rh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9eef606ecadb3517524cd93e551f5b9deb20a52e6e849ae4568cb968e3a31" dmcf-pid="Yd3byAWA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060647844prqg.jpg" data-org-width="1165" dmcf-mid="xVtYj8A8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060647844pr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24605df6f39fd77691e8dcfcf940372e67e0f9bf4dbfc530a5694ce7c0addd" dmcf-pid="GJ0KWcYcvS" dmcf-ptype="general"> '4인용식탁' 배우 이필모가 모친을 그리워했다. </div> <p contents-hash="ffc6bfe8e0582d459f8dcc6cb3cdf0949e65aa1c5a0f9ef999811cd202640d3e" dmcf-pid="Hip9YkGkTl"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이필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f5edf95cc48fd67f65f300d10c18bc3a9ad3b4d863dc9276a7dd749e3fe5da3" dmcf-pid="XnU2GEHEvh" dmcf-ptype="general">이날 이필모는 "내가 돈 관리를 못 한다. 20년간 어머님이 해주셨다. 방배동 집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잘하셔서 (건물을) 몇 번 옮겼다. 덕분에 잘 살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cbda66a3d28e24c4f9e2e1bc31be0197dcc7f5dd0b47f314acc22a66be5b142" dmcf-pid="ZLuVHDXDWC"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아버지는 자식 셋을 낳으시고 일생 돈을 벌지 않고 한량처럼 일평생 사신 분이다. 예전에 동네 아주머니들이 계 모임을 하면 거기서 몇만 원 남겨서 한 달 살았다"라며 "어렸을 때 이런 밥상은 꿈도 못 꿨다. 자반 고등어를 그렇게 많이 먹었다. 팔뚝만 한 고등어 두 마리가 500원인데 밥만 있으면 일주일을 먹는다.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사셨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a0ef9d7979c4a01a0bb643fb1302bcdfc2ba64ec251e97d631a100abf95545b" dmcf-pid="5o7fXwZwlI" dmcf-ptype="general">또한 "난 연기를 해서 출연료를 받는 시점부터는 1000만 원이 넘어가면 다 어머니께 드렸다. 그렇게 20년 드렸다. 난 친구들하고 술 한잔 마실 돈으로 끝난다. 돈이 있을 이유가 없었다"라며 "어머니는 일생 못 해 본 수입을 준 자가 없었다. 내가 연극하고 있으면 전화가 온다. 어머니가 불러서 가면 '도장 찍어'라고 한다. 그러면 그게 건물이 돼 있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1gz4Zr5rvO"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로맨스만 있나...윤서아, 윤아와 빛낸 워맨스 [RE스타] 09-16 다음 "오딘 힘 받고 가디스오더 출격"…카카오게임즈, 하반기 승부수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