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와 논쟁 중 나이 공격…"너보다 11년 더 살아" (4인용 식탁)[전일야화]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rNR7e7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264105f143aee7bd60f137120c43715e1b23e47d32a4776fc34947191c8d88" dmcf-pid="xLmjezdz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64148536vvyg.jpg" data-org-width="550" dmcf-mid="GiBWsJOJ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64148536vv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981a2a6a59758c1c4a32b8bb65ef04b00ede332baff083eabc77564815429a" dmcf-pid="y1KpGEHE1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이필모의 아내가 11살 연상인 남편과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d912cd45e605961c4cdb04b5f5e1f5f33127f532110572762c3358a18bc19d3" dmcf-pid="Wt9UHDXDHV"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서울예대 93학번 동기이자 32년 지기인 절친 이종혁과 김민교를 초대해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dffea8eef60878266c1dfb878000ddbc56131c51510d888b405012abadbb516" dmcf-pid="YF2uXwZw52" dmcf-ptype="general">이날 이필모와 아내는 첫 만남과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연애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큰 지지 속에 결혼해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8032420973951fa2bae69d2dd745f29919b425614fd76a226151d878eb75b4ab" dmcf-pid="GcSrgVaVG9" dmcf-ptype="general">이필모는 아내에 대해 "보자마자 '결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이필모를 처음 보고 "'잘생겼다' 생각하며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49dce3d0accdbd422649fdd3ce8bb9cd5420f42fdf8a39c96890f2394e8d0" dmcf-pid="HkvmafNf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64149912jcwi.jpg" data-org-width="952" dmcf-mid="9U9HCLhL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64149912jc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99c8c608cf8c4fcf711293415d2ac639a3b610a34727d9746cd511a967a84d" dmcf-pid="XETsN4j4Gb"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이필모에 대해 "되게 순진하다고 생각했다. 방송을 방송으로 안 하고 실제로 해버려서 '저러면 안 되는데'하고 걱정했다. 얘가 예능 방송 경력이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교는 이종혁에 대해 "방송을 다 겉으로만 한다. 지금도 인간 이종혁은 없다"라며 농담을 던져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8c8c252d2694d517663bce37dd08e85173221e9458bd38bcf52b293d210fef85" dmcf-pid="ZDyOj8A8tB" dmcf-ptype="general">또 이필모와 아내가 11살 차이라는 사실을 들은 이종혁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민교 역시 아내와 10살 차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필모는 "결혼하면 똑같다"라며 나이 차이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21927ba86459df403990264de15608fc929de12942ed6ce32e10b6a2ef42e" dmcf-pid="5wWIA6c6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64151165fsii.jpg" data-org-width="952" dmcf-mid="P5SrgVaV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064151165fs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0b137d46532b1ac8270eae616ded194753ab5868e45f2d3c3ae2d628881c26" dmcf-pid="1rYCcPkPGz" dmcf-ptype="general">그러나 "같이 살면서 세대 차이 느껴본 적 없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아내 서수연은 "세대 차이 완전히 느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310cbc78db874182c841fdac91a4ddfb8449c862cb5e8124dd8405232c0eb58" dmcf-pid="tmGhkQEQG7" dmcf-ptype="general">서수연은 이어 "대화할 때 논쟁이 벌어지면 (이필모가) '내가 너보다 11년을 더 살았는데'라고 결론을 내서 반박을 할 수 없게 한다"라고 폭로해 이필모를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3f6ff540cf0292e3e53e3409cebc996b253b0eada879618736b4e9df7322b3f" dmcf-pid="FsHlExDxGu" dmcf-ptype="general">남편과 세대 차이를 느낀다는 서수연의 말에 김민교는 "난 늘 아들같이 되고 아내가 엄마같이 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종혁은 "나는 아내와 세 살 차이 나는데 아내에게 막내 아들이다. 친구도 아니다. 동네 후배나 막내 동생 같다. 아내가 '야, 뭐해?'라며 뒤통수를 치고 '빨리 빨리 안 다니냐'라고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bac231d653b94bbaa580c73ccff1c4bea1bb1094a7e6626ab97c8e7ff3be44f" dmcf-pid="3SFYOiIiXU"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A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8699f9fbb0560ca72103892979bfdd770f0d05366e58fcc65b84e6b1a65df4c" dmcf-pid="0v3GInCn5p"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월20일 결혼" 김병만, 드디어 날짜 잡혔다..족장 아닌 가장으로! ('조선의 사랑꾼') 09-16 다음 애플 계정 해킹 주의보···“30분만에 23차례 걸쳐 100만원 털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