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작가까지 괴롭힌 투머치토커에 “말 못 하고 죽은 귀신 붙었냐” 답답함 호소(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GuFI3I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d3c43be1c3a8d0fb3f1bbcc3b397bd14f15582a0738a8421b3dc0d3364ca9" dmcf-pid="XYH73C0C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63848493hqhe.jpg" data-org-width="530" dmcf-mid="GoNIwRrR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63848493hq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d01897b4d5ddd2b233748622e75bfe3e7fd47e713a370e375465425f98864" dmcf-pid="ZGXz0hphv0"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너무 말이 많은 사연자에게 서장훈이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be077a1fe220e1d37fd90bd1a9af8228e196c45e8fcc5ab0c90be32a8572b66" dmcf-pid="5HZqplUlh3"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하루 종일 말하고 싶은 투 머치 토커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6187d10facb130ddfa0a6e8e3b2c8d00a326ac1f58d6c93ea2cbe0322b5a3b3" dmcf-pid="1X5BUSuSSF" dmcf-ptype="general">원래는 내향적이었다는 사연자는 이후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말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나름 훈련을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연자는 이 훈련을 거쳐 점점 밝은 성격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f6206a6bc850ee546b8b8ee596a2dbf3473c6ca6e79d8ede02657c81c5499c" dmcf-pid="tZ1buv7vyt"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내와 소개팅으로도 만나게 되었다. 밝은 모습이 좋았는데 이제는 비수로 와서 꽂힌다고 하더라. 아내랑 아들이 태생적으로 T 성향이 짙다. 저는 F쪽에 가깝다. 저는 눈을 뜨자마자 말을 하고 싶은데 아내랑 아들은 슬로 스타터라고 해서 간소한 대화만 하고 그 이상의 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04084feca1b1d96cb4e9f795f26b1dfa8b0e287c6c56657e1d8f0fbc3a8cccd" dmcf-pid="F1F9zyqyl1"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유쾌한 남편이 좋지 않을까. 갱년기가 오신 걸까”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우리가 모르는 게 있을 것이다. 과하거나 재미가 없는데 계속 말하거나. 그것은 고문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사연자가 작가도 괴롭혔다는 제보를 했다. 이수근은 작가를 향해 “공로상 줘야 한다”라고 위로했다. 서장훈도 “작가들이 착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ddfdbac2636f18f04ae808d5288bebdf4741dbedd23886782af3bea16baa2f" dmcf-pid="3t32qWBWT5"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이런 고민은 아내가 나와야 한다”라고 말했고 사연자는 아내와 전화 연결을 했다. 사연자의 아내는 “말이 너무 많다”라고 말한 후 “말이 많은데 재미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수근은 “이런 모습 때문에 결혼한 것 아니냐”라고 물었고, 아내는 “연애할 때는 재밌었다. 근데 원래 결혼한 이유 때문에 헤어지는 것이지 않냐”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장훈은 “아내 목소리 톤이 차분하다. 기본적으로 속에 답답함이 깔려 있는 목소리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f1935fb0b1e82c2c641690496b275448c1e70b44c70b242c3f15ac5ba00beb4" dmcf-pid="0F0VBYbYTZ" dmcf-ptype="general">전화를 끊은 서장훈은 사연자에게 “사람들을 밀어내는 것 같다. 가족들은 사연자를 인정했다. 그런데 계속해달라고 하면 짜증 나지 않겠냐”라고 솔직한 의견을 말했다. 이수근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f45486e346ee9135687ae64daade4a5bc1a47b56e078ac7263ff42537e26ca" dmcf-pid="p3pfbGKGSX"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말할 때도 사연자는 참지 못하고 빨리 말을 하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서장훈은 “말 못 해서 죽은 귀신이 붙은 것도 아니고. 몸을 오징어처럼 만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U0U4KH9HWH"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e4c89bc1682216e9bdbfa2a9543514cd252678aa0d6a8b92d71ab9bc6cba58f" dmcf-pid="upu89X2XWG"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성형에만 1억4천만원' 女…"망가질 일만 남았다" 09-16 다음 이필모, 20년간 출연료 母에 반납.."나중에 보니 건물돼있어" 깜짝[핫피플]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