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5일제 두고 설전…박명수 “기업도 살아야” 발언에 네티즌 갑론을박 작성일 09-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dxqWBWJf"> <p contents-hash="3c1ff4887e18ef157c9b2d59272d3ad4a34c0ebb63dc2037fc705d13fbc80b7b" dmcf-pid="BGJMBYbYnV"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소신 발언을 내놨다. 그러나 이를 둘러싸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찬반 의견이 갈리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ebe5502601b70ab4b58597ece4f64815f5856f9c134269ac5e22b0dfe2009d8" dmcf-pid="bHiRbGKGn2"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예전에는 아빠들이 토요일에도 일을 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사는 게 아닐까 싶다”며 “인구도 없는데 일을 줄이면 어쩌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3673f3bae9af3e3834a299a4a1c103c124adbb7b6bf1c1cd08cee300784c6d" dmcf-pid="KXneKH9HL9"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프리랜서라서 추석에도 일한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는 것도 좋지만, 기업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 기업의 입장도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5d412da6aba1a500fe7bd060a5f01d8d3fed1e46e1c2b13fbb48d515ebeae" dmcf-pid="9ZLd9X2X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소신 발언을 내놨다.사진=김재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ksports/20250916064812100eihd.jpg" data-org-width="500" dmcf-mid="zAThj8A8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ksports/20250916064812100ei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소신 발언을 내놨다.사진=김재헌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14fc1009c1a485883435af2819a57d702fb96d9ecccb121e8d600f6c99fea2" dmcf-pid="25oJ2ZVZdb" dmcf-ptype="general"> 해당 발언 이후 일부 네티즌은 “직장 생활 안 해본 사람이 할 얘기는 아니다”, “연예인이 직장인 고충을 알겠냐”, “주 5일제라도 살아보고 말해라”라며 박명수를 향해 비판을 쏟아냈다. </div> <p contents-hash="a6a29f73176cb078ce522a759ddefadf4eb5c80170dbf24e73b02792717da32c" dmcf-pid="V1giV5f5RB" dmcf-ptype="general">반면 “기업이 버티지 못하면 근로자도 못 버틴다”, “생산 인구가 줄어드는 현실에서 노동 시간을 줄이는 건 맞지 않다”, “국가 경쟁력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a49d5a6018314867dee6dc6f536752653039b2409ff163df1d2d294d936ddb9" dmcf-pid="ftanf141Jq"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 임금 근로자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1904시간으로 OECD 평균인 1719시간보다 185시간 많다. OECD 회원국 중 한국보다 근로 시간이 긴 국가는 콜롬비아, 멕시코, 코스타리카, 칠레, 이스라엘 등 5개국뿐이다.</p> <p contents-hash="1c997b8ea34fbe5755761eb12bb610af8abcf7b94ea90c27d9be3e28e730fb72" dmcf-pid="4FNL4t8tnz" dmcf-ptype="general">한편 주 4.5일제는 주당 근로시간 총량 40시간을 유지하면서 금요일 오후를 법정 휴무로 돌리거나 반일만 근무하는 제도로,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다. 최근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는 성인 남녀의 61%가 도입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23447c31a33cce5f66981112187dcc4ce4220d13417c95c1e8edb0185fc4422" dmcf-pid="83jo8F6Fd7"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60Ag63P3d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X천우희, 주얼리로 맞붙은 가을 여신…“이게 다 얼마야” 09-16 다음 ‘절친’ 추신수X이대호, 데칼코마니 맞았네..할머니 이름까지 똑같아 ‘소름’(동상이몽2)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