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빅히트 1호 가수…부담스러운 타이틀이었다”[인터뷰③] 작성일 09-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4vnKLK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63fecf1a459805714e2f8a6d742d516988ccba78c489010ce39bba366cfa7" dmcf-pid="K88TL9o9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현.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070448037adm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pkf141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070448037ad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현.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11b9d3189a4f970a1c903f882bfbf622fca09a887ca32da1c2dde60cfb6c84" dmcf-pid="9QQYafNfuj"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현이 ‘빅히트 1호 가수’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br><br>이현은 1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라운드 인터뷰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신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번 미니 3집 ‘A(E)ND’는 지난 2021년 7월 발표한 싱글 ‘바닷속 달’ 이후 4년 만에 내는 신곡이다. 앨범 단위로는 약 14년 7개월이다.<br><br>앨범명 ‘A(E)ND’는 철자와 발음은 유사하지만 의미는 상반되는 ‘AND’와 ‘END’를 결합했다. 총 6개 트랙이 담기며 사랑과 이별 같은 누구나 겪는 보편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다.<br><br>이날 이현은 앨범 작업 시기에 대해 “첫 시작은 작년 10월 정도부터”라며 “중간에 곡을 굉장히 많이 받고 듣고, 가이드도 하고 어떤 걸 할까 고민했었다. 작업하다 보니 가을에 맞는 음악이 된 거 같은데 타이틀이 제일 늦게 나왔다. 시기적으로 모든 게 잘 맞아 떨어진 느낌이 있어서 운이 좋으려나 싶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br><br>앞서 이현은 에이트와 옴므, 솔로 등에서 활약하며 ‘심장이 없어’, ‘밥만 잘 먹더라’, ‘내꺼 중에 최고’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빅히트 뮤직의 1호 가수로서 인연을 함께하는 하이브 역사의 산증인이다.<br><br>이현은 ‘빅히트 1호 가수’ 타이틀에 대한 소감에 “부담감도 조금은 있었다”며 “다행히 지금은 부정적인 걸 오히려 이제는 긍정적으로 승화시킨 상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향후 방향성에 대해서는 “회사 안에 배울 수 있는 음악적이든 외적이든 배울 수 있는 점이 많다. 내가 인복이 좋아서 피독 프로듀서한테도 갈수록 많이 배우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굳이 다른 곳을 가야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br><br>이어 “지금 좋은 건 회사 복지를 떠나서 자유롭게 부담없이 여러 가지를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다. 약간 하이브에서 번외의 느낌이 있지 않나. 유일하게 외부에서 작업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다. 또 회사와 같이 할 수도 있고, 여기 있는게 좋다”고 강조했다.<br><br>이현의 신보 ‘A(E)ND’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X로이킴 듀엣 화제 09-16 다음 추신수, ♥하원미에 불만 폭발 “방송 욕심에 나 밟을 필요는 없어”(동상이몽)[핫피플]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