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X로이킴 듀엣 화제 작성일 09-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MCezdz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014129825dad733d5bbf9a4316d8960179f2edcbd36fc5fa78c7161946b03" dmcf-pid="2hRhdqJq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영우X로이킴 듀엣 화제 (사진: 로이킴상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bntnews/20250916070427553hpxr.jpg" data-org-width="680" dmcf-mid="KeUn7TzT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bntnews/20250916070427553hp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영우X로이킴 듀엣 화제 (사진: 로이킴상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0dea3b7468d6d39a2ceaf971c7202728cd594c553439cba31768525b36906a" dmcf-pid="Vk2kf141dN" dmcf-ptype="general"> <br>배우 추영우가 가수 로이킴과 함께 감성 하모니를 이뤘다. </div> <p contents-hash="7978f748248ea86143ac8fb7913e00a228dc19a49d46f60b7e5433a28155601a" dmcf-pid="fEVE4t8tia"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로이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추영우와 로이킴이 듀엣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의 라이브 클립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bb8e8e8ae18d2ad3f49fa55dd1857c593c016d7f8e362a0a123e0ac780ef644" dmcf-pid="4DfD8F6FL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추영우가 지난 6일 발매한 '시간이 멈췄으면'을 로이킴과 함께 가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매력의 두 사람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곡이 지닌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추영우와 로이킴은 완벽한 호흡 속에 감성 하모니를 완성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e0e76938f02de408bdc46c395af108a9fef0c62f9d6b70ce7512f8e3f90c098f" dmcf-pid="8w4w63P3do" dmcf-ptype="general">라이브 클립을 접한 팬들은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너무나도 완벽한 조합이다", "영상이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 편의 사극 OST를 듣는 느낌이다", "꿈꾸던 컬래버레이션이다" 등 극찬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c29890cfd7b52aee76932f9ff50c16c90905ba29efe21a19b1017f6dd4f2b39c" dmcf-pid="6r8rP0Q0eL" dmcf-ptype="general">'시간이 멈췄으면'은 벅차도록 행복한 지금 이 순간이 그대로 멈췄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노래를 듣는 모두가 그 순간만큼은 세상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염원이 녹여져 있다. 로이킴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 가운데, 추영우의 섬세한 감정 표현력이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ba5ac90145f9f3c4395b0e3057431b4704beb06d0ab0c52b370b6cd9077da44c" dmcf-pid="Pm6mQpxpRn" dmcf-ptype="general">한편, 추영우는 최근 전석 매진 속에 서울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을 성황리에 마쳤다. 추영우는 이어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QsPsxUMUe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리사, 배우로 미국 방송 시상식 참석 09-16 다음 이현 “빅히트 1호 가수…부담스러운 타이틀이었다”[인터뷰③]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