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공백 호소' 한예슬, 20년 만에 얼굴 갈아끼웠다.."NEW프로필" [핫피플]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ISxUMU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8bb5c4312387fcfa0a177c509fd680708bec06cdef861bad0b95db225b90f" dmcf-pid="pZkr2ZVZ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71249948qamv.jpg" data-org-width="650" dmcf-mid="F3JSxUMU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71249948qa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3b8793ca0f339304112c7380854fee1c0cb1cafa94324f8fb401c3400d2b26" dmcf-pid="U5EmV5f5T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작품 공백기를 호소한 가운데 새로운 프로필까지 공개해 기대감을 안기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3a919ceb2dcfe495353c881b2afefbda528708ca369394b3607408170ef65f76" dmcf-pid="u1Dsf141TA"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품 공백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나도 이젠 최근 작품으로 인정받고 싶다. ‘20년 동안 어필한 게 하나도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불안함과 아쉬움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2667fad0fd7886cd89fe8bc00a35bc95056fa8130bcc5f06adc4f77c8a70396" dmcf-pid="7twO4t8thj"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영화 너무 하고 싶다. 넷플릭스 같은 OTT 작품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이제 ‘환상의 커플’은 묻어두고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던 상황. 하지만 출연을 검토했던 새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가 편성 문제로 무산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6c1c43ed4cd43247c4e4d222cdfdf5a51868d35f086661ab1bc9065e24b80d15" dmcf-pid="zFrI8F6FvN"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한예슬은 대신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했다. CJ ENM의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에서는 워너비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내며 실시간 스타일링 코칭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드라마와 영화에서는 여전히 긴 공백이 이어지고 있던 것. 실제로 그의 마지막 작품은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로,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ccd91273fc6ab7bf35763a8f871606f79d18b875576319e880f8aae3bef3a" dmcf-pid="q3mC63P3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71251221ivvd.png" data-org-width="650" dmcf-mid="3ZSWdqJq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71251221ivv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64cbe0e680aa3d2962d3aa2f5cb8a3fd59f906874578244b5c9a4a8644bdb3" dmcf-pid="B0shP0Q0vg"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15일, 한예슬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SNS에 “올해는 한가하면서도 정신없이 바빴던 묘한 한 해였다. 내년엔 꼭 더 활발히 활동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과감한 아이라이너를 뺀 연한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새하얀 팔을 감싼 타투와 은은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그동안의 화려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6b2352a98eb5046009f6313dda81d6cb3d97d443ac56cc9bc3630e9e9939861" dmcf-pid="bpOlQpxpyo"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유튜브에서 아이라이너 문신 제거 시술 후기를 밝히며 “너무 아파서 오열할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는데, 실제로 메이크업 변화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82dea019d65628640bbd7fbfeab166626e85c42e331f7693a7edd2837a8aea35" dmcf-pid="KUISxUMUlL"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의 반응도 다양하다. “결혼 후 더 편안해지고 달라진 연기 보고 싶다”, “아이라이너 문신 지우고 훨씬 동안 미모가 됐다”, “이미지 변신은 성공적이다. 드라마로 돌아오면 대박 날 듯”이라며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또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환상의 커플 때처럼 연기 잘하는 모습 다시 보고 싶다”라는 댓글도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092a01aef9a3690a2d312c610ae39d57de58e09d2ec32dc295c8146933c258f6" dmcf-pid="9uCvMuRuSn" dmcf-ptype="general">작품 공백기를 깨고 돌아올 것을 예고한 한예슬. 과연 그가 내년에는 새로운 연기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2M3uDMwMvi"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6a20f99c330a520c57ab64e703682ab777a4cc957f0f1c2974e4f139231756c2" dmcf-pid="VR07wRrRSJ"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55억家 절도범 “누구 집인 줄 몰라, 다 돌려줬다” 징역 2년 억울해 항소 09-16 다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방시혁, 14시간 경찰 조사 뒤 귀가 [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