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주세혁,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 홍보대사 임명 작성일 09-16 4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6/0000721418_001_2025091607541071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세계적인 탁구스타’ 주세혁 대한항공 여자탁구단 감독이 2026년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위해 나선다. 참신하고 발랄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뛴다.<br> <br>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이태성·김홍규, 이하 조직위)는 지난 12일 서울 올림픽회관 신관 대회의실에서 주세혁 감독 홍보대사 임명식 및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6/0000721418_002_2025091607541079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조직위 현정화 집행위원장과 정해천 사무총장, 그리고 주세혁 감독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가한 이날 행사는 1부에서 주세혁 감독을 홍보대사로 임명한 뒤, 19명 4팀으로 선발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2부로 이어서 진행했다. <br> <br> 특히 2부에서는 발대식 직후 ‘주세혁 홍보대사를 활용한 대회 홍보 콘텐츠’를 팀별로 제작, 발표하는 것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개시해 눈길을 끌었다. 주세혁 감독이 각 팀 회의에 직접 참여했으며, 국제스포츠 홍보전문가와 함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시상도 했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6/0000721418_003_2025091607541087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조직위는 국제스포츠이벤트 홍보·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해왔으며 지난 9일 선발을 마쳤다. 서포터들은 본 대회가 열리는 내년 6월까지 약 10개월간 온라인 콘텐츠 제작, 홍보 이벤트 기획 및 운영, 희망 업무 자원봉사 등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발대식을 겸한 이 날 행사가 그 첫 걸음이어서 더 활기찼다.<br> <br> 대학생 서포터 김미나 씨는 참여한 동료들을 대표해 “탁구와 스포츠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지원했는데, 평소 좋아하던 주세혁 감독을 만나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기쁘다. 생활탁구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초점을 맞추어 대회 끝까지 책임감 있게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6/0000721418_004_2025091607541094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주세혁 감독은 화려한 수비탁구로 세계적인 명성을 날렸다. 여전히 중국과 일본, 유럽 등 전 세계에 수많은 팬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년 6월 강릉을 찾을 각국 동호인들로부터도 각별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역시 “특별한 대회에 홍보대사로서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이 강릉에서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br> <br>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40세 이상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생활체육 탁구축제다. 남녀 단·복식, 혼합복식 5개 종목이 연령별(5년 단위) 11개 세부 종별로 운영된다.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작년 로마대회를 잇는 내년 강릉대회는 2026년 6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열린다. 연령에 부합하는 탁구동호인은 당장이라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6/0000721418_005_2025091607541103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42.195km 달리고 0.03초 차’ 심부, 극적인 마라톤 금메달 09-16 다음 대한피클볼협회-AI 중계 OTT 플랫폼 포착(POCHAK) 업무협약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