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왜 다 잘 해? 물 만난 ‘최강 일꾼’ (푹다행)[TV종합] 작성일 09-1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2AFI3IF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XjVc3C0C0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9598015c601d4afc102a65f5dd937c71b619b85e1c872a7a0e892cf98a7f4" dmcf-pid="ZAfk0hph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075650569sxjc.jpg" data-org-width="1500" dmcf-mid="Y9fJWcYc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075650569sx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69fc5d66c92184122c88052527f07d984bc01a6cdf368ec92b14e999766cc5" dmcf-pid="5c4EplUlFs" dmcf-ptype="general"> 최강희는 역시 최강 일꾼이었다. </div> <p contents-hash="7e79a680bec1d943a4fc24b28c6b8d7c75d4e5bd48cd1ca0bbe8d7c257eac367" dmcf-pid="1sRIbGKGzm"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약칭 ‘푹다행’) 65회에서는 무인도에 온전히 적응한 배우 최강희의 ‘최강 일꾼’ 면모가 빛났다. </p> <p contents-hash="e59f6f526f8addc67679bdd6b2f372b3bc85cb63c42e99986433cb12621e9665" dmcf-pid="tOeCKH9H7r"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생애 처음으로 머구리에 도전했다. 처음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야 탓에 헤매기도 했지만, 박준형, 성훈의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며 곧바로 소라를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난도가 높은 전복을 잡기 위해 끈질기게 재도전하는 모습은 ‘최강 투지’라는 별명을 얻기에 충분했다. 결국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커다란 전복을 맨손으로 잡아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c9c8796856a8ec22fb5b65a24f813bb23f447150a5396b2de1561b5d283142" dmcf-pid="FIdh9X2XFw" dmcf-ptype="general">최강희 활약은 조업에서도 빛났다. 그물을 끌어올려야 하는 작업에서 가장 힘든 위치를 맡았던 양치승이 지치자, 주저 없이 그 자리를 대신해 나선 것. 무엇보다 양치승이 그물을 잡았을 때는 나오지 않던 식재료가 최강희가 나서자마자 잡히며 ‘최강 어복’까지 증명했다. 덕분에 모두가 염원하던 가을 제철 해산물 전어를 잡는 데 성공하며 팀에 큰 기여를 했다.</p> <p contents-hash="8d67ea4d10f8c068aa882247350241cc4b123f300eb7e96c29939369d9f44a13" dmcf-pid="3CJl2ZVZFD" dmcf-ptype="general">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무인도 레스토랑 주방에는 메인 셰프 레이먼킴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어, 문어,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을 본 레이먼킴은 첫 번째 요리로 캘리포니아롤에서 영감을 받은 ‘무인도 묵은지 전어롤’을 만들기로 했다. 직접 가져 온 묵은지와 맛있게 구운 전어, 그리고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최강의 맛을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050e564cb6836e7a0dcb8fb71ba25484f7ed3b02fad0dcfef50e6d5d15521" dmcf-pid="0hiSV5f5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075651867fhhw.jpg" data-org-width="1500" dmcf-mid="GdbxlgSg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075651867fh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1ce53af9dc87f062396155cbae78be9d98be902baaaeb51d923b39c003ca6a" dmcf-pid="plnvf1417k" dmcf-ptype="general"> 다음 요리는 ‘얼큰 뚝배기 해산물 파스타’였다. 짬뽕을 먹고 싶어 하는 손님들에게 얼큰한 맛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였다. 레이먼킴은 문어와 토마토를 넣어 한국인 입맛을 저격하는 칼칼한 라구 소스를 만들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중독적인 얼큰함에 감탄하며 뚝배기를 비웠다. </div> <p contents-hash="26567c36c477ca4fc4cecfd8983183fd1ef0917a0b5fb5e8b489026fc45c9bc2" dmcf-pid="USLT4t8tpc" dmcf-ptype="general">마지막 요리는 ‘문어 꼬치’였다. 레이먼킴은 적극적으로 할 일을 찾아서 하던 최강희를 눈여겨 보고, 그에게 꼬치구이를 맡겼다. 최강희는 매캐한 연기와 뜨거운 불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계속해서 자리를 지키며 32번이나 양념을 덧바르고 꼬치를 구워냈다. 문어 꼬치 장인 포스를 풍기며 레이먼킴으로부터 맛까지 인정받았다. 이렇게 탄생한 ‘최강 문어 꼬치’는 레이먼킴의 플레이팅으로 예쁘게 완성돼 손님들에게 나갔다.</p> <p contents-hash="61b0f3691031dd81b8d67f4d506e26160de5060e60c2cfdca67f4cd7bab2d360" dmcf-pid="uvoy8F6FFA" dmcf-ptype="general">첫 머구리 도전에 소라, 전복을 잡은 것은 물론 문어 꼬치 장인으로 활약하며, 무인도에 완벽히 적응한 최강희의 맹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272753e4dd6de2cdfb250b211982aece1871eab051a59f33596589becb6df795" dmcf-pid="7jVc3C0Czj"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자타공인 중식대가 이연복이 문정희, 이민우, 신종철 셰프와 함께 무인도 중식 뷔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8abe04232a8cdc7f08b5245bc5e59d646a28b5556b3316d79be0c6c879208ed" dmcf-pid="zAfk0hphUN"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종 사이코"…데프콘도 경악한 불륜女 정체(탐비) 09-16 다음 '6m30'도 넘었다! 통산 14번째 세계 신기록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