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뭘 알아" 박명수, '주4.5일제' 발언 연일 후폭풍..네티즌 '뭇매' [핫피플]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eqBYbY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f4fc5e741fc4e4d072248c735d7540b0ec858bb5f135e2ff4b69065a5ec75" dmcf-pid="boPpUSuS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75149361afcu.png" data-org-width="530" dmcf-mid="qxdBbGKG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75149361afc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009e8a8da40e7eb5d5731078dbb95dba0ba490cf5316cfbb505df8d0928f36" dmcf-pid="KgQUuv7vS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라디오에서 전한 ‘주 4.5일제’ 관련 발언이 연일 화두로 떠오르며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예인이 뭘 아냐”라는 비판이 거세게 쏟아지면서 논란은 4일째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a7ed907540bb2e27032fc82242d791869ad5a54f7fceda83cdc98e2416ef89b" dmcf-pid="9axu7TzThj"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검색 N차트’ 코너에서 박명수는 방송인 전민기와 함께 주 4.5일제 도입 논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당시 그는 “예전에는 주 5.5일제를 살았다. 힘들었지만 다 같이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지금의 세상이 만들어진 게 아닐까 싶다”며 과거의 경험을 언급했다. 이어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무까지 줄이면 기업들이 버티기 어렵다. 물론 근로자의 환경도 중요하다. 충분한 대화와 합의가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소견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3f033cf673681590212ed4f7d285035a2efd25a7c39c1e4de8cbf9b4ac8ee9" dmcf-pid="2NM7zyqylN"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발언은 곧바로 뜨거운 반향을 불렀다. 일부 네티즌은 박명수가 “추석에도 일한다”며 자신의 프리랜서 근무 방식을 언급한 것에 강하게 반발했다. 한 네티즌은 그의 SNS에 “추석 며칠 일하면 얼마를 더 받나. 연예인은 몇 달씩 쉬면서도 수천만 원, 수억 원 벌지 않느냐. 직장생활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4.5일제를 논하나”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6cc3ce52a52f033eedb6d30aa97f8ebca5336b72b10af4ff99af0940516b74a" dmcf-pid="VjRzqWBWya" dmcf-ptype="general">또 다른 네티즌은 “박명수가 중노동 해본 건 ‘무한도전’에서 잠깐 체험한 게 전부”라며 “기업은 노동자 덜 고용하고 더 많은 일을 시키려는 구조다. 그런 기업 입장만 대변하는 듯한 발언은 공감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그의 SNS 댓글창에는 “직장생활을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으면서 노동 시간을 언급한다”는 지적이 다수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12ece20bb61bd27d571806a3ff1d2e1328ec499b1701b747291803c2c4ef747" dmcf-pid="fAeqBYbYTg" dmcf-ptype="general">반면 박명수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는 이들도 있다. 일부 네티즌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야 회사가 잘 되고 그래야 나도 월급과 보너스를 받는 것 아니냐”며 “성과 없이 근무 시간만 줄이는 건 맞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현실적으로 주 4.5일제를 바로 시행하는 건 무리가 따른다”며 그의 우려에 공감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4f9b863921162859ca6abb5a16a5716fcc8492fe00b17ad14b5dd1de0014a296" dmcf-pid="4cdBbGKGWo" dmcf-ptype="general">결국 박명수의 발언은 단순히 개인의 소신을 넘어, 노동자와 기업 사이의 이해관계를 보여주는 단면으로 확산된 상황이다. 하지만 동시에 “공인이라면 발언에서 더 균형감을 가졌어야 한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된다.</p> <p contents-hash="cb1fd3192907eb3c445702815b69e685b177db0d231a85fe2eb481038631f139" dmcf-pid="8R9Z5m1mhL"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박명수의 발언이 단순한 ‘소신 발언’으로 끝나지 않고 연일 온라인을 달구는 이유는, 주 4.5일제가 그만큼 민감하고 첨예한 사회적 의제임을 방증한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6e251stsln"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PdV1tOFOv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김병만 "가족사진에 나만 없다…유치원생 딸 '왜 난 아빠 없어?'" [조선의 사랑꾼](종합) 09-16 다음 푹쉬면다행이야, 최강 활약(푹다행)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