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머구리 됐다…전복 맨손으로 잡아내(푹다행)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mbqWBWCv"> <p contents-hash="444fc5ae4fb949e0038913450deb0b5c52df76239d64020126c24fb9efa46949" dmcf-pid="5isKBYbYhS" dmcf-ptype="general">최강 일꾼 최강희와 함께한 '푹 쉬면 다행이야'가 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6629661d50dd362dae4f46d0eaa5b6518ce1163530aad78361c00d29a1340" dmcf-pid="1nO9bGKG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MBC/20250916074949091ymyk.jpg" data-org-width="1024" dmcf-mid="bN2idqJq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MBC/20250916074949091ym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d3762df48a32f5077ff9ce8060b840400f4d382c670674752e46ff10f68d43" dmcf-pid="tLI2KH9Hvh" dmcf-ptype="general">9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5회에서는 무인도에 완벽하게 적응한 배우 최강희의 '최강 일꾼' 면모가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률도 응답하며 이날 방송은 가구, 2049 시청률에서 월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월요 예능 왕좌'를 지켰다.(닐슨코리아 제공/전국, 수도권 방송 기준) </p> <p contents-hash="9e0bc29d33dbe4d45481566b29fbc31d9bdb0abb3ffe25e7c2091add1febe9de" dmcf-pid="FoCV9X2XCC"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생애 처음으로 머구리에 도전했다. 처음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야 탓에 헤매기도 했지만, 박준형, 성훈의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며 곧바로 소라를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난도가 높은 전복을 잡기 위해 끈질기게 재도전하는 모습은 '최강 투지'라는 별명을 얻기에 충분했다. 결국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커다란 전복을 맨손으로 잡아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5845ef50e9d63d544ed2898ab06449bcb11bfeaa20a497b4737d907d8e4f845" dmcf-pid="3l0ao2g2TI" dmcf-ptype="general">최강희의 활약은 조업에서도 빛났다. 그물을 끌어올려야 하는 작업에서 가장 힘든 위치를 맡았던 양치승이 지치자, 주저 없이 그 자리를 대신해 나선 것. 무엇보다 양치승이 그물을 잡았을 때는 나오지 않던 식재료가 최강희가 나서자마자 잡히며 '최강 어복'까지 증명했다. 덕분에 모두가 염원하던 가을 제철 해산물 전어를 잡는 데 성공하며 팀에 큰 기여를 했다. </p> <p contents-hash="25943f509df8cbaefed22670ab26220231f95869963fef57e160b6fc793aebe9" dmcf-pid="0SpNgVaVvO" dmcf-ptype="general">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무인도 레스토랑 주방에는 메인 셰프 레이먼킴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어, 문어,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을 본 레이먼킴은 첫 번째 요리로 캘리포니아롤에서 영감을 받은 '무인도 묵은지 전어롤'을 만들기로 했다. 직접 가져 온 묵은지와 맛있게 구운 전어, 그리고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최강의 맛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128bad701f89a9dee56155e432cdae78cecb95a457b750a7c981496999a85cc" dmcf-pid="pvUjafNfTs" dmcf-ptype="general">다음 요리는 '얼큰 뚝배기 해산물 파스타'였다. 짬뽕을 먹고 싶어 하는 손님들에게 얼큰한 맛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였다. 레이먼킴은 문어와 토마토를 넣어 한국인 입맛을 저격하는 칼칼한 라구 소스를 만들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중독적인 얼큰함에 감탄하며 뚝배기를 비웠다. </p> <p contents-hash="194968152d9910ea0a836967e82fe330d469b90eb08415fe911cc9a77b9d066e" dmcf-pid="UTuAN4j4Cm" dmcf-ptype="general">마지막 요리는 '문어 꼬치'였다. 레이먼킴은 적극적으로 할 일을 찾아서 하던 최강희를 눈여겨 보고, 그에게 꼬치구이를 맡겼다. 최강희는 매캐한 연기와 뜨거운 불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계속해서 자리를 지키며 32번이나 양념을 덧바르고 꼬치를 구워냈다. 문어 꼬치 장인 포스를 풍기며 레이먼킴으로부터 맛까지 인정받았다. 이렇게 탄생한 '최강 문어 꼬치'는 레이먼킴의 플레이팅으로 예쁘게 완성돼 손님들에게 나갔다. </p> <p contents-hash="2fc6ad06692ce79e0488b3a0fcbad868fabf1b1abc97369b676af21c1705f5f9" dmcf-pid="uy7cj8A8Sr" dmcf-ptype="general">첫 머구리 도전에 소라, 전복을 잡은 것은 물론 문어 꼬치 장인으로 활약하며, 무인도에 완벽히 적응한 최강희의 맹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p> <div contents-hash="0028f611ecaa7f7db57022e9d9f29b36e55916cbcf37920d9ce00e0b7b1e72ec" dmcf-pid="7WzkA6c6lw" dmcf-ptype="general">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자타공인 중식대가 이연복이 문정희, 이민우, 신종철 셰프와 함께 무인도 중식 뷔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더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잘못 인정한다더니..'실형' 박나래 절도범 다시 법정으로[종합] 09-16 다음 ‘푹다행’ 성훈 만능 매력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