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잘못 인정한다더니..'실형' 박나래 절도범 다시 법정으로[종합]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OTSavaC8">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ZfIyvNTNT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0996d7c800ab7f0dae8cf26df99f5194e26b6db68859f1c1ef03ba783c964" dmcf-pid="54CWTjyj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사진제공=이엔피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074847390abwm.jpg" data-org-width="1000" dmcf-mid="HIOTSava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074847390ab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사진제공=이엔피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21fad88530d3c2a3c971cb301c937cb00a35c3ee240707e40bf1fd69b14ec9" dmcf-pid="18hYyAWAvV"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적발된 30대 남성이 징역 2년 실형 선고 이후 항소심으로 향한다.</p> <p contents-hash="a57a51e32c8d19fba7e804f133dd9ef2855d168872f1d640c5c542118aae3d20" dmcf-pid="t6lGWcYcl2"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지난 3일 절도,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7)씨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e31e5962eae47866364890877312fa2b5908091fed8b570abb9544219a58f17f" dmcf-pid="FPSHYkGkS9" dmcf-ptype="general">이후 정씨는 지난 9일 직접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a62f6dba1784c1552da609e9b9c10166989e54edea8f1045e1e8ad6219f4cb1" dmcf-pid="3QvXGEHESK" dmcf-ptype="general">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자수 의사까지 밝혔음에도 실형 선고에 불복한 것으로 보아 양형 다툼을 위한 행보로 보여지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4464a621901178a44e1c4437eb9a977d6efd8439c0dc3c5c13210bf13209202b" dmcf-pid="0xTZHDXDWb" dmcf-ptype="general">정씨는 지난 4월 4일 서울 용산구 소재 박나래 자택에 홀로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았다. 정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기도 했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지난 3월 말에도 용산구 또 다른 집에서 절도를 저지르다 붙잡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70e508df9c528873c937d338ceecb9c0ad489d60ce8662e5dd15cc3dc52c505e" dmcf-pid="peYt5m1mC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소 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용산경찰서에 자수 의사를 밝혔으며 피해자에게 금품이 반환된 점을 참작했다"라며 "피고인에게 동종 전과가 있는 점, 집행유예 기간에 범죄를 저지른 점, 이 사건 각 범행의 피해 물품이 상당히 고가인 점, 피해자가 엄벌 탄원을 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라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c679f0a904f23b3900f019338c1554df96813239c7a6891c990a9972b0953a7" dmcf-pid="UdGF1stsS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장물을 넘겨 받아 장물과실취득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 대해서도 각각 벌금 200만원,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동종전과가 없는 점, 과실 정도, 물품의 시가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69ad5850dda5b50d81843db81d80d5bf32e83e88fe677ffe522eaeb5457d78" dmcf-pid="uJH3tOFOl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앞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 보관하고 있던 고가의 물건들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박나래 측은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매니저 통해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961b81dce8fe3e8e1aaf5c2e541774c54bc4f7d5b36d83ace436b8314a4f9b" dmcf-pid="7iX0FI3IS7" dmcf-ptype="general">이후 박나래는 지난 5월 공개된 유튜브 '나래식' 채널을 통해 "김지민이 결혼을 앞두고 코미디언 친구들과 웨딩 촬영을 하자고 해서 준비 중이었고 촬영 소품으로 쓰려고 제일 안 쪽에 넣어뒀던 내가 가진 것 중 제일 비싼 가방을 찾다 보니 사라진 걸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76cfef14a96bb3e707c510ad9c3c6bc242605190773ef2d18112159487cfc0" dmcf-pid="znZp3C0CT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당시 절친한 동생의 조언을 받아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에 검색했고, 도난당한 가방과 동일한 제품을 발견했다고 설명하고 "김지민의 결혼 준비 덕분에 도난 사실을 빨리 인지했고, 결과적으로 모든 물건을 되찾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박나래는 지난 7월 "범인이 잡혔고 훔쳐간 물건들을 다 돌려받았다"라며 "강남에 있는 중고 명품숍을 다 돌았더고 한다. 돌고 돌다가 내 손에 다시 돌아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aec6818da3cf2a57e3a8bf577c03e9e515c75a773e0d77d69b25971a6747be" dmcf-pid="qL5U0hphy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MBC '나혼자 산다'에서도 이를 언급, "많은 일들이 있었다. 최근 한 8일 정도를 8년처럼 살았다"라며 자택 도난 사건을 언급하고 "중요한 건 다 해결이 됐다. 검찰 송치도 끝났고 다 돌려받았다. 이제는 스트레스가 없다. 잠도 잘 잔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1633c4f16e9fdbc33f7305b8489f6b018a584375b379da82272f5abd7b56091" dmcf-pid="Bo1uplUlC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경찰은 "(정씨가) 외부에서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다"라며 "정씨는 절도 전과가 있고 다른 건으로도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사건이 있다.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CCTV 분석, 장물 수사 등 방법으로 확인했다. 박나래의 집인 것을 알고 범행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1e25cda7d55cb63e3c1db10a9c5679fd05333bbe4262a4724af2c8479eb94a" dmcf-pid="bgt7USuSy0"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 미국 빌보드 ‘핫100’ 5주 1위…앨범차트도 정상 09-16 다음 최강희, 머구리 됐다…전복 맨손으로 잡아내(푹다행)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