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억 부당이득 의혹' 방시혁, 14시간 마라톤 조사 뒤 귀가…'묵묵부답' 지켰다 작성일 09-1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dfzyqy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b70677e92e927aea2be39cd46212a5764d2bf6c63005415b0a37250a403ac1" dmcf-pid="Qnn6bGKG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080749230vcmf.jpg" data-org-width="900" dmcf-mid="8dbu5m1m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080749230vc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8a93efb6eb5e3dfb0bd5bb064708eac90f2ac1f6a34dd76ef0e4bad032e1f" dmcf-pid="xLLPKH9HC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를 속여 수천억원 대의 부당이익을 챙겼다는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약 14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p> <p contents-hash="6c38854ea36d397253608b034fdcb6b578707cd3998df410047c74691ab8819b" dmcf-pid="y11vmdsdW2" dmcf-ptype="general">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16일 밤 12시가 다 된 시각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조사를 마치고 침묵을 지킨 채 돌아갔다. 조사 시작 약 13시간 48분 만의 귀가다. </p> <p contents-hash="01c9e9eee6a90ae8111afad36b47e57c3af0ece1ce92199a69bc63cd1317023e" dmcf-pid="WttTsJOJh9"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부당이득에 관해 어떤 점을 소명했냐", "사모펀드와 공모했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53aee77bd874cf2a3a3d04916b4e7396c176cea336f015e2f8d7e9c5952f994b" dmcf-pid="YFFyOiIiCK"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을 불러 조사했다. </p> <p contents-hash="28299cae8e74f23037bf9b35f14dd30a796ae824d073f7176a37f2247922c6d7" dmcf-pid="G33WInCnlb"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검은색 슈트 차림으로 출두해 "제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라고 청사 안으로 향했다. "이익 목적으로 했냐", "사모펀드와 공모했냐"라는 질문에는 일절 입을 닫고 "조사에서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b8e1885bac0837271a7f0f9b37beb854a34af32af97515a0e625b4540cf94cf" dmcf-pid="H00YCLhLvB"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 벤처캐피털(VC)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과 관계 있는 사모펀드에 하이브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방 의장은 사전에 맺은 사모펀드와의 주주간계약으로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도 받는다. </p> <p contents-hash="373718c6ee68f960fbd0a26fac16cbd8cf05821142643275cf15696ca0e42c95" dmcf-pid="XppGholovq" dmcf-ptype="general">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7월 16일 정례회의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통보 조치했고, 국세청 역시 7월 29일 하이브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p> <p contents-hash="2cf1079c6191eaa0f870756d0fb16dc62e8cb92bc646d8ea3cffbb9433858569" dmcf-pid="ZUUHlgSgWz"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 측은 초기 투자자를 속인 것이 아니라 투자자들이 요청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매각 차익의 30%를 받은 것 역시 투자자가 먼저 제시한 조건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4e466d273da7688933fef8161584cc890228a3a6c2d7d3f6c487f888420b29d" dmcf-pid="5uuXSaval7"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최근 하이브 구성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조속히 귀국해 당국의 조사 절차에 우선 임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의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여 다시 한번 소상히 설명해 드리겠다. 이 과정을 거쳐 사실관계도 밝혀질 것으로 기대하며 겸허히 당국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6c9d028058b6c04d0fbcb5ece10d427630cb994665ff423ff291fb1547cf0" dmcf-pid="177ZvNTN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080750541kqur.jpg" data-org-width="900" dmcf-mid="6b8ztOFO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080750541kq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tzz5TjyjS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 이름값 증명..'신사장 프로젝트' 첫방 5.9%, tvN 월화극 중 최고[종합] 09-16 다음 충격 불륜 실화…전남편을 도우미로 집에 들여 밀회, 데프콘 "신종 사이코" ('탐비')[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