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 품은 한석규가 돌아왔다…‘신사장 프로젝트’ 5.9%로 쾌조의 스타트 [MK픽] 작성일 09-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Jg2ZVZ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e36ef5eb9e8b5bb5e7775d8d353e6dde4b631ef971df60eb9afa47ff1cb02" dmcf-pid="fTiaV5f5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사장 프로젝트’.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080604220erjv.jpg" data-org-width="700" dmcf-mid="Kvs7vNTN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080604220er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사장 프로젝트’.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71a272830bc60573fc8bc90cf39537b09a38176d6b91bdaada98ff9eaf5918" dmcf-pid="4ynNf1411I" dmcf-ptype="general"> <strong>“소문 못 들었나본데, 내가 신사장이야. 신사장!”</strong> </div> <p contents-hash="18066e924c92ca5b771a52b47436ade8579bacfcd9a00fde7b4657071aa52165" dmcf-pid="8WLj4t8tYO"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가 첫 방송부터 ‘광기’ 품은 신사장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안방극장에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dac1110f6b4409a1015ad8b4ffdee2e84191fffbbdb56b10c3265b42c708ba9" dmcf-pid="6YoA8F6FGs"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첫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 연출 신경수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두프레임)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인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d090eb4ba71d0467b9746f8599d60670d1ba961a055afdb1393fbb69b091316" dmcf-pid="PGgc63P3Ym" dmcf-ptype="general">존재 자체가 곧 장르인 배우 한석규의 tvN 입성 작품이자 ‘뿌리깊은 나무’, ‘비밀의 문’에 이어 한석규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신경수 감독의 연출작으로 방영 전부터 주목 받았다.</p> <p contents-hash="83280e0862c949cedc8b90cb8054e688b1f9b243cc2942807f9f78afafe0867f" dmcf-pid="Qo7KGEHEZr" dmcf-ptype="general">첫 회에서는 신사장이 김상근(김상호 분)의 지시를 받고 신입 수석 판사 조필립(배현성 분)을 치킨집 알바로 넘겨받고, 강춘젓갈 상인들과 방송국 양측 중재협상을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e7c959a38b97777a6b8a4d064b20c8e2329488b6a941d6df8e7c36ef26e9dde" dmcf-pid="xgz9HDXDZw"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준법 정신은 나몰라라 한 채 사건을 캐내는 데 몰두하는 신사장이 수상한 배후 세력의 하수인들에게 쫓기는 모습이 짜릿한 액션으로 그려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d50c96b7a6c372992e8cbd285c5a1a0e43e21bdf00a30e3582b7a6063df7cf6" dmcf-pid="yFEsdqJqtD" dmcf-ptype="general">배달 아르바이트생 시온(이레 분)의 오토바이에 올라타 짜릿한 도망극을 펼치는 모습과 기찻길에서 트럭들 사이에 갇힌 신사장과 조필립이 겨우 빠져나오는 장면은 첫 회부터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보여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eb4353f663b392066c3d39b8644a2458f2ff7eaeecdd316e6bf647c1703d5" dmcf-pid="W3DOJBiB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사장 프로젝트’.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080605475fspy.jpg" data-org-width="700" dmcf-mid="9WNEQpxp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080605475fs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사장 프로젝트’.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a127907722f654991557e35355bb06b39a870d506164c4afd527f6e119e222" dmcf-pid="Y0wIibnbXk" dmcf-ptype="general"> 특히 첫 회 말미 죽을 고비를 넘기고 철길에 누워 “소문 못 들었나 본데, 내가 신사장이야”를 외치는 광기 어린 모습은 한석규의 복귀를 쩌렁쩌렁하게 알리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04fc5117a02572eb7a50f28cbace505a34fd60b9e6c84bdb5f2fbe70e98ae3a7" dmcf-pid="GprCnKLKHc" dmcf-ptype="general">첫 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5.9%를 기록, 2025년 tvN 월화드라마 첫 방송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및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bef9c94e479bfd95ba80bbb65cbedfc4894aebfb9f239a72e3bfc41382e0413e" dmcf-pid="HUmhL9o9GA"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지에 “코믹 연기의 대가가 돌아왔다”, “한석규 입에서 ‘섹시푸드’를 듣게 되다니”, “역시 ‘믿보배’ 한석규”, “첫 회부터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 “첫방부터 잘 뽑았다” 등의 긍정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1b786fb0ff6142b312a33012918edcce7a46b95fdf67000b9c10ee5a6c9fceb" dmcf-pid="Xuslo2g25j" dmcf-ptype="general">‘연기 거장’ 한석규와 트렌디한 tvN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신사장 프로젝트’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일단 첫 회는 빠른 전개를 그린 연출력과 스토리, 배우들의 호흡까지 호평을 받은 가운데, 분쟁 해결과 협상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스토리가 어떻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6892107e648bd15fd0c430423935478a3dc20a33f5e3241ba8182315eb97725" dmcf-pid="Z7OSgVaVYN"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2f7ef10f4ed509de5c3ecf0ef62660882a743333ff89fecc34dc1c5e57bf1fc" dmcf-pid="5zIvafNf1a"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 오늘(16일) 신곡 ‘DUMB’ 발매…절친 페노메코 피처링 09-16 다음 라미란, S대 다니던 30년 전 모습 공개 “지금이랑 똑같아” (짠한형)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