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엔터테인먼트·디즈니 협력 확대…3만5000편 한 번에 구독 작성일 09-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8bCLhL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1e5a08a2c4c23b82e8606de15e85d033048de4082cfb2ff78d1583e7be2a4" dmcf-pid="P4GlMuRu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082548935pmgv.jpg" data-org-width="440" dmcf-mid="82ji3C0C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082548935pm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4fe39b451b5192d5a7a519be0b0eee8d04dfcf042895411106d6e230f69c29" dmcf-pid="Q8HSR7e75z" dmcf-ptype="general"><br>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앱에서 하나의 구독 서비스로 3만5000편에 달하는 마블, 스타워즈, 디즈니, 픽사, 20세기 스튜디오 등 디즈니 만화를 볼 수 있게 된다. 더불어 디즈니는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 2%를 인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4ad2679e4c2f5b0ec14ee49a17fa25355af2057eaaacad0273cc2f098d26faf" dmcf-pid="x6XvezdzX7"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5일(현지시간)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와 디즈니 과거 만화부터 최신 만화까지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만화 플랫폼 개발을 위한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랑 법적인 구속력이 없는 합의 문서를 말한다.</p> <p contents-hash="c5e45c3342c3a8446af5e30f2287f305e4b95992bc7381fdafbbc7084740c429" dmcf-pid="ySJPGEHEYu" dmcf-ptype="general">신규 플랫폼 개발과 운영은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새 플랫폼은 디즈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수십년간의 대표 작품들은 물론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 '웹툰(WEBTOON)' 영어 서비스에서 연재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도 일부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세로 스크롤과 전통 만화 형식을 같이 지원한다. 디즈니 플러스 구독자는 신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엄선된 작품들을 추가 비용 없이 감상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403c4e72d5edadded3fb4ee77fe9f4e6018414f69381bd81939fa06c14135da" dmcf-pid="WviQHDXDHU"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테인먼트와 디즈니는 지난달 디즈니 프랜차이즈의 대표 작품 약 100편을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선보이는 글로벌 콘텐츠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조시 다마로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부문 회장은 "마블, 스타워즈, 디즈니, 픽사, 20세기 스튜디오에 걸친 독보적인 만화 컬렉션을 한곳에 모아 하나의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디지털 만화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협력 확대로 새로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팬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0db4fa8cc9ee50f13475ac892a01ebd69926d1d4276c73bdd10009ba9b4069" dmcf-pid="YTnxXwZwHp" dmcf-ptype="general">새 디지털 만화 플랫폼은 글로벌 배포를 목표로 한다. 일부 작품은 현지화 작업을 거쳐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한국어 서비스와 일본어 서비스에도 제공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26ded1fbe67b953273f6cf5f466913d03704fefc4915aef17d99d59715f827" dmcf-pid="GyLMZr5rX0" dmcf-ptype="general">양사는 디즈니가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 2%를 인수하기 위한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도 체결했다. 지분 투자 및 플랫폼 개발 협력은 양사의 최종 계약 체결과 거래 종결에 필요한 통상적인 절차 완료를 전제로 한다. </p> <p contents-hash="9d6a4be26eb1839ecc37834896afc71caf1ddfbda98901e9f9affa15a4181167" dmcf-pid="HWoR5m1mH3" dmcf-ptype="general">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대표는 "새로 선보일 플랫폼은 우리의 제품·기술 전문성과 디즈니의 방대한 작품들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에게 디즈니의 전설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를 발견하고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은 우리의 글로벌 사업 성장에 중요한 한 걸음이자 앞으로 디즈니와 더욱 큰 협력을 이어가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7de49acc509df677d9384cf33bb493803b6a985f864322dcead98ee571b9a7" dmcf-pid="XYge1stsHF" dmcf-ptype="general">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하원미 '이혼숙려캠프' 나가나…"화나서 핸드폰 부숴" (동상이몽2) 09-16 다음 삼성, One UI 8 업데이트…맞춤형 AI·신규 보안 탑재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