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vs 유다이, 세기의 대결…시청률 1위 질주 이어갈까 ('2025 한일가왕전') 작성일 09-1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1iL9o9vx">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2LZ1stsT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cf7c5222f4e9e0d4e06bccdf8d7838e68cffd9e128cda36198b47192b68922" data-idxno="1163770" data-type="photo" dmcf-pid="WVo5tOFO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Hankook/20250916084451894airs.jpg" data-org-width="600" dmcf-mid="Q5xvyAWA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Hankook/20250916084451894ai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fg1FI3IW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G4at3C0CC8"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d3323da5e4f8ed7468b5fe6b96ce970cdfe1d5ae48dee532df94e8f82e605603" dmcf-pid="H8NF0hphy4" dmcf-ptype="general"> <p>국경을 넘어선 '95즈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가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경쟁을 넘어 감동의 화음을 남기며 '세기의 리벤지 대결'을 펼쳤다.</p> </div> <div contents-hash="19dc6f6c744cd1f5d587e4c714ca823a836ddb986e5153fb2cb51eee5aaf1645" dmcf-pid="XtfOCLhLWf" dmcf-ptype="general"> <p>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2025 한일가왕전' 2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펀덱스(FUNdex)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1주 차 비드라마 TV·OTT 화제성 및 검색 반응에서도 TOP10에 오르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5f9320def5260c87657cf1fa97cb56802e285f6b39f85820cf6f27d75160256d" dmcf-pid="ZF4IhololV" dmcf-ptype="general"> <p>16일 방송되는 '2025 한일가왕전' 3회에서는 3전 2선승제 본선의 1차전 결과 발표와 함께 1대 1 한 곡 배틀과 솔로 대결로 구성된 본선 2차전이 이어진다. 특히 예선전에서 맞붙으며 화제를 모았던 동갑내기 라이벌, 한국의 박서진과 일본의 유다이가 다시 맞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7cac6ec6aa6e8bd9c05b870abc953d197f484eb7232fbe76b79474f64d7e1293" dmcf-pid="538ClgSgy2" dmcf-ptype="general"> <p>본선 2차전에서 두 사람은 1983년 오자키 유타카의 명곡이자 한국에서는 포지션이 리메이크해 사랑받았던 'I LOVE YOU'(아이 러브 유)를 선택했다. 박서진은 감미로운 보컬로, 유다이는 록 스타일 대신 묵직한 감성의 목소리로 곡을 재해석해 무대를 채웠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오가는 듀엣은 긴장감 속에서도 완벽한 화음을 이뤄내 현장을 울컥한 감동으로 물들였다.</p> </div> <div contents-hash="4b1a48b45d80ccd1c071371dd41d15eb4c9d1b7a0f6a0855641eaacb8faa9d4a" dmcf-pid="106hSavaC9" dmcf-ptype="general"> <p>무대를 지켜본 일본 판정단 시게루는 "누구에게 눌러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대단한 대결이었다. 이게 바로 진짜 한일전"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예선전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1승을 거둔 박서진이 이번에도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혹은 유다이가 리벤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div> <div contents-hash="8a94a12768e91315b9b7dc3fddbd683e07af4f488191fb4447341a689858ef3d" dmcf-pid="tpPlvNTNhK" dmcf-ptype="general"> <p>박서진은 "둘이 함께 만들 시너지가 궁금하다. 노래를 남기고 싶다"고 밝혔고, 유다이 역시 "같이 좋은 무대를 하자"고 화답하며 국경을 넘어선 우정을 과시했다. 제작진은 "승패를 떠나 두 사람이 함께한 무대 자체가 현장을 감동으로 휘감았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526fa66c2c50495005b661c85a56887d4d4a27bb839f262f3cec3a478a338604" dmcf-pid="FUQSTjyjlb" dmcf-ptype="general"> <p>한편, MBN '2025 한일가왕전' 3회는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민아 친언니’ 린아, 결혼 8개월만 임신 발표 “내가 엄마라니” 09-16 다음 배우 유현우, '노 컨트롤'로 가수 활동 본격 시작…"떨리는 마음으로 준비, 설레고 기쁘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